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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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7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때에 기도가 되라고 너희를 부른다.* 너희는 모두 문제와 괴로움, 고통을 안고 있고 평화가 없구나. 성인들이 너희에게 귀감이 되고, 거룩함으로의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 하느님께서 너희 곁에 계셔주실 것이며, 너희는 각자의 회개를 구하는 일을 다시 새롭게 하게 될 것이다. 믿음이 너희에게 희망이 될 것이고 기쁨이 너희의 마음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

By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2017년 10월 20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주는 메시지를 실천하라고 오늘도, 새롭게, 너희를 부르고 싶구나. 특별하게, 이 시기를 통해 내가 간절히 실현되기를 바라는 나의 계획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너희를 부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끈기있게 기도하여라. 성령께서 너희를 이끄시도록 마음을, 너희 자신을 그분께 열어드려라. 지금은 바로 은총의 때이다. 그러므로 더 기도하여라. 오늘도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Dear children, also [...]

By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2017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엄마로서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말이지만, 그 말들은 내 아드님을 통해 나에게 맡겨진 내 자녀들을 위한 큰 사랑과 염려로 채워진 말들이다. 그리고 내 아드님은, 지금은 영원한 곳에서 너희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이야기하시며 열린 마음들에 사랑을 심고 계시다. 그러므로, 내 사랑의 사도들아, 자비와 용서에 늘 준비되어 있는 열린 마음을 갖도록 너희에게 간청한다. 내 [...]

By |2017년 10월 3일 화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아시아 청년들과 만남 연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6회 아시아 청년 대회에 즈음한 대한민국 사도 방문 (2014년 8월 13-18일) 아시아 청년들과 만남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연설 솔뫼 성지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사랑하는 젊은 친구 여러분,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좋겠습니다”(마태 17, 4). 이는 성 베드로 사도가 타보르 산에서 영광 속에 변모하신 주님께 드린 말씀입니다. 정말 우리가 오늘 이곳, 한국 교회 [...]

By |2017년 10월 3일 화요일|

2017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유혹을 겪는 이들 모두를 위해서,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위해서 절제와 단식, 그리고 기도를 아끼지 말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특별하게 내가 너희에게 간청하니, 사제들을 위해서, 봉헌 생활을 하는 이들 모두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그들이 더 열렬히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주시도록, 그들이 천국과 천국의 신비를 증거할 수 있도록 말이다. 많은 영혼들이 죄 안에 있다. [...]

By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2017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내 아드님의 사랑과 그 고통을 나보다 더 잘 이야기해줄 수 있는 이가 누가 있겠느냐? 나는 그분과 함께 살았었고, 그분과 함께 고통을 겪었었다. 지상에서의 삶을 살면서 내가 아픔을 느꼈던 것은 내가 엄마였기 때문이다. 내 아들은, 참된 하느님이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그 생각과 그분의 일을 사랑하였다. 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셨듯이 그분은 너희를 대신하여 속죄하러 오셨었다. [...]

By |2017년 9월 2일 토요일|

2017년 9월 1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역시, 다시 새롭게 너희를 부르고 싶구나. 내 발현으로 실현시키고자 하는 나의 지향을 위해, 내 계획들을 위해서 이 시기를 통해 특별히 기도해주도록 말이다.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인내하며 기도에 머물러라. 엄마가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하며, 그 아드님 앞에서 너희 모두를 위해 중재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

By |2017년 9월 2일 토요일|

2017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기도의 사람이 되라고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될 때까지, 지극히 높으신 분과의 만남이 될 때까지 기도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의 마음을 바꿔놓으실 것이고 너희는 사랑과 평화의 사람이 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사탄은 강하고 너희를 기도로부터 떼어놓으려고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기도가 하느님을 만나는 비밀 열쇠임을 잊지 말아라. 그것이 내가 너희를 이끌어 주려고 곁에 [...]

By |2017년 8월 26일 토요일|

교황 파견 조사관 : “정세를 총괄하면 메쥬고리예는 올해에 인준될 수도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메쥬고리예의 사목 현황을 조사하도록 임명했던 폴란드 출신의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는 "모든 점을 고려할 때" 발현이 "올해 안에도" 인준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해당 보스니아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목 활동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부합하고 있는지 평가하도록 임명되었던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는 그 곳은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고, 루르드, 파티마, 리지외, 체스토호바와 같은 다른 순례지에 [...]

By |2017년 8월 25일 금요일|

2017년 8월 5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함께 기뻐하며, 너희에게 오늘도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하라고 부르고 싶구나. 다시 새롭게 돌아오고, 결심하고, 변화되려 하는 많은 젊은이들이 보인다. 젊은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엄마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특별히 이 은총의 시간을 통해 더 기도하여라. 내 아드님께서 너희의 마음 안에 태어나시도록, 너희를 새롭게 해주시도록 기도하여라. 그리고 [...]

By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2017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너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어머니로서, 그분을 알게 되도록, 또 그분을 따르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 내가 여기 너희와 함께 있다. 내 아드님께서는 너희가 그분을 더 쉽게 따르게 하시려고 당신의 발자취를 남겨 주셨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불확실해 하지 말아라. 낙심하고 있지 말아라. 기도하지 않는 이들, 사랑하지 않는 이들, [...]

By |2017년 8월 3일 목요일|

2017년 7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과 그분의 계명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 모두에게 너희가 기도가 되고, 하느님 사랑의 반영이 되어라. 어린 아이들아, 충실하고 단호하게 회개하여라. 너희 삶에서 성덕이 실현되도록 노력하여라. 선해지도록 기도를 통해 서로 격려하여라. 지상에서의 너희의 삶이 더욱 기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Be prayer and a reflection of God’s [...]

By |2017년 7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