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8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내 자녀들, 진리를 가리고 있는 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또 감정과 행위를 다해 기도하고있지 않는 내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로서의 내 마음은 고통스럽다. 내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음을 잃었다는 것을, 그들이 그분- 내 아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드님께 말하면서 나는 슬픔에 잠긴다. 그래서 너희를 부르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사람 마음의 [...]

By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마리노 레스트레포의 증언 *

안녕하십니까? 우선 오늘밤 저희를 이끌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교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계신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사실 저는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조차 잘 모르겠습니다만 주님께서 제 삶을 통하여 주신 이 경이로운 일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할만한 사람이 아니므로 이것이 저에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해보겠습니다. 제가 오늘밤 이 곳에서 증언하고자 하는 것들은 저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주님에 관한 [...]

By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2018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너희는 새 삶으로 부름 받는 크나큰 은총을 받았다. 어린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며, 너희와 다음 세대들을 위한 회개의 시간이자 그 부름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더 기도하여라.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내 [...]

By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9-10) 성교육의 진실과 거짓

성에 대한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스물세 살 때 동거하던 여자 친구가 임신하자, 그녀를 내쫓았다. “제 아기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크리스앤과 잠자리를 같이 한 남자는 아닐 거라고 확신했으니까요.” 잡스 전기의 기록이다. 딸이 태어나자 잡스는 이름을 ‘리사 니콜 브레넌’이라고 지었다. 딸의 성(姓)에 ‘잡스’를 쓰지 않았는데, 내 딸이 아님을 선언한 것이다. 잡스는 [...]

By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2018년 10월 19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특별하게, 사랑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라고 너희를 초대하고 싶구나. 특별히,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들이 자신의 십자가를 받아들이고,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느님께서 영광 받으시도록 말이다. '어머니'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 모두를 '그 아들'에게 바쳐드린다.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 안에 가거라." “Praised be [...]

By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8) ‘콘돔’과 ‘책임감’, 자녀에게 무엇을 주시겠습니까?

성(性)을 해체하는 소비사회 “①성 ②쾌락 ③사랑 ④생명 ⑤임신 ⑥출산 ⑦양육 ⑧부모됨 ⑨가족제도 ⑩사회제도”의 ①부터 ⑩까지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연속체다. 이는 자연법이기 때문에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이 연속체를 분리할 수 없다. 그런데 자본이 지배하는 소비사회는 성을 쾌락과만 결부시키고, 성에 자연법적으로 결합되는 요소는 삭제한다. 왜 그럴까? 소비사회는 인간의 성까지도 상품화해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데, 상품화된 성이 [...]

By |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7) 미디어가 주입하는 ‘사랑의 공식’, 믿어도 될까?

정교하게 조종당하는 연애 방식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연애 경험이 있을 것이다. 커플들은 ‘사랑의 공식’을 따른다. 처음 만나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영화를 보고, 눈 내리는 날 가로등 밑에서 키스를 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이 ‘사랑의 공식’은 대중매체가 우리 무의식에 각인시킨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 대중매체는 교묘하게 우리 가치관 속으로 스며들어 온다. 우리는 점점 [...]

By |2018년 10월 24일 수요일|

2018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용기를 내고, 지치지 말라고 너희를 부른다. 가장 작은 선(善), 가장 작은 사랑의 표시라도 그보다 훨씬 두드러져 보이는 악을 물리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아이들아, 나에게 귀를 기울여다오. 선(善)이 압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너희가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알게 되도록 말이다. 내 아드님의 안아주시는 양 손, 영혼을 사랑하시고, 너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고, 또 성체 안에서 [...]

By |2018년 10월 3일 수요일|

2018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연도 너희에게 내어주는 열매들을 통해 그 사랑의 표지를 나타낸다. 너희도, 내 발현으로, 충만한 선물과 열매를 받았다. 어린 아이들아, 내 부름에 너희가 얼마나 응답해 주었는지 하느님께서 아신다. 내가 너희를 부른다. 아직 늦지 않았다. 거룩함, 그리고 은총과 평화 안에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여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실 것이며 백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너희가 그분께 [...]

By |2018년 9월 26일 수요일|

2018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말들은 단순해도,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가득 차 있다. 내 아이들아, 어둠과 속임수의 그림자가 더욱더 너희를 감싸 덮고 있지만, 나는 너희를 빛과 진리를 향하도록 부르고 있다. 내 아드님께로 너희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오직 그분만이 절망과 고통을 평화와 평온으로 바꾸실 수 있다. 오직 그분만이 가장 큰 고통에서도 희망을 주실 수 있다. 내 아드님은 세상의 [...]

By |2018년 9월 3일 월요일|

2018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다. 어린 아이들아,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적게 이야기하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이끌어 주시도록 허락해드려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his is a time of grace. Little children, pray more, speak less and permit God to lead you on the [...]

By |2018년 8월 26일 일요일|

2018년 8월 6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특별하게 '용서'라는 말로 너희를 초대하고 싶다. 용서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이렇게해서, 성령께 너희의 마음을 향해 오시는 길을 열어드려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그리고 너희를 위해 내 아드님 앞에서 전구한다. 내 계획을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오늘도,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desire [...]

By |2018년 8월 26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