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내 자녀들, 진리를 가리고 있는 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또 감정과 행위를 다해 기도하고있지 않는 내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로서의 내 마음은 고통스럽다. 내 자녀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믿음을 잃었다는 것을, 그들이 그분- 내 아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드님께 말하면서 나는 슬픔에 잠긴다. 그래서 너희를 부르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사람 마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