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루카1,49) 그분을 깊이 사랑하는 이들, 충실하고 경건하게 섬기는 이들 모두에게 그분께서 행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내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내가 여기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이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시다. 왜 표징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냐? 그분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더 수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