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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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2) 피임약과 행복의 이미지, 그냥 믿어도 될까?

“나 또한 성교육 수업을 받았고, 책임질 수 없으면 반드시 피임을 해야 한다고 배웠다. 이런 생각이 당연한 것이고 성인이 돼서도 ‘내 몸은 내가 지킨다’라는 것을 잊지 말자고 다짐했다. 하지만 스무 살, 성인이 되고 자유라는 것을 맛본 젊은이들은 성적 자유를 꿈꾸게 된다. 실제로 내 주위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남친(남자친구)과 잠자리를 한다. 나도 혼전 순결에 동의하지 않아서 좋아하니까 성관계는 [...]

By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스무 살 사랑의 걱정, 피임약이 해결해줄까?

대림 제1주일부터 사랑과 책임 연구소 ‘이광호(베네딕토)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을 새롭게 연재합니다. 이광호 소장은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다양한 미디어에서 나오는 정보를 단순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검토할 수 있는 능력)에 기초해서 생명, 책임, 인격, 절제, 정결, 혼인, 가정, 성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광호 소장의 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연재는 다양한 매체에서 쏟아내는 성(性)과 생명 문제를 비판적으로 읽고 [...]

By |2018년 3월 10일 토요일|

2018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루카1,49) 그분을 깊이 사랑하는 이들, 충실하고 경건하게 섬기는 이들 모두에게 그분께서 행하시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내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내가 여기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이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말씀하고 계시다. 왜 표징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냐? 그분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더 수월하다. [...]

By |2018년 3월 3일 토요일|

2018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간에,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너희 자신을 열고, 회개의 길에서 성사들을 통해 너희를 이끌어 가도록 하느님께서 주신 계명들을 실천하여라. 이 세상과 세속적 유혹들이 너희를 시험하고 있지만,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하느님께서 아름다움과 겸손으로 너희에게 주신 그 창조물들을 바라보고, 어린 아이들아, 그 모든 것에 앞서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그러면 그분께서 구원의 길로 너희를 [...]

By |2018년 2월 26일 월요일|

[교황 프란치스코] “불법이 성하여 많은 이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2018년 사순 시기 담화 “불법이 성하여 많은 이의 사랑이 식어 갈 것이다.”(마태 24,12)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다시 한번, 주님의 파스카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부활 시기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하느님께서는 해마다 당신의 섭리 안에서 사순 시기를 “우리 회개의 성사적 표징”1)으로 주십니다. 사순 시기는 온 마음으로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도록 우리를 부르고 또 [...]

By |2018년 2월 18일 일요일|

2018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의 사랑을 받고, 헤아릴 수 없는 엄마의 사랑으로 내 사랑을 받는 너희는, 이기심과 자애심이 세상을 차지하도록 용납하지 말아라. 사랑과 선(善)이 숨어버리게 두지 말아라. 사랑받는 너희는, 내 아들의 사랑을 알게 된 너희는, 사랑하는 것이 곧 사랑받는 것임을 기억하여라. 내 아이들아, 믿음을 가져라. 믿음을 갖게될 때 너희는 행복하고 평화를 퍼뜨리게 된다. 너희의 영혼이 기쁨으로 [...]

By |2018년 2월 3일 토요일|

2018년 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간이 너희에게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려오시고 너희가 회심하게 해주시도록 말이다. 마음을 열고 성경을 읽도록 하여라. 그 가르침들을 통해 너희도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것에 앞서,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과 하느님의 것들을 구하여라. 세상의 것들은 세상에 두어라. 사탄이 먼지와 죄악으로 너희를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

By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2017년 12월 / 메쥬고리예 공식 순례 허가 – 교황청 특사

좀 늦었지만, 2017년 12월 7일 발표된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부터 각 교구나 기관들은 공식 순례단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메쥬고리예 순례를 위한 공식 순례단 구성이 허가되었다고 메쥬고리예 성지의 사목 상황 평가 담당을 맡은 폴란드 대주교가 전했습니다. 바르샤바-프라가의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는 교황 프란치스코에 의해서 메쥬고리예 특사로 임명된 분으로, 한 언론(프랑스 Aleteia)과의 인터뷰에서 [...]

By |2018년 1월 3일 수요일|

2018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땅에서 사랑이 사라지기 시작하는 중인 때에, 구원의 길이 보이지 않게 되는 때에, 참된 신앙, 살아있고 깊이가 있는 신앙을 너희가 알게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어머니인 내가 오고 있다. 진정으로 사랑하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서 말이다. 엄마로서, 나는 너희 서로간의 사랑과 선과 순수함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너희가 공정하고 올바르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내 [...]

By |2018년 1월 3일 수요일|

2017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은총의 날에, 내가 너희를 부르니, 너희는 주님께 믿음의 은사를 청하여라. 내 아이들아, 하느님을 향하기로 결심하여라. 하느님께서 너희를 불러주시는 대로 실천하기 시작하고, 믿기 시작하여라. 믿는다는 것은,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손에 너희의 삶을 온전히 넘겨드리는 것을 의미한다. 너희를 창조하시고, 너희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에 말이다. 말로만 믿는 사람이 되지 말고 [...]

By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2017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내 아들 예수님을 모시고 와서 그분은 당신의 평화와 축복을 너희에게 주신다.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가 받은 은총과 은사를 실천하고 증거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기쁨 넘치는 증거자이며 평화와 희망의 사람이 되도록 힘을 주시기를 성령께 청하여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I am bringing to you my [...]

By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2017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엄마로서 나는 너희에게 의지한다. 의인들의 어머니, 사랑하고 고통받는 이들의 어머니, 거룩한 이들의 어머니로서 말이다. 내 아이들아, 너희도 거룩해질 수 있다. 너희에게 달린 것이다. 거룩한 사람이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며, 모든 것에 앞서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 아이들아, 언제나 더 나아지도록 애써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애써 노력할 [...]

By |2017년 12월 3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