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2) 피임약과 행복의 이미지, 그냥 믿어도 될까?
“나 또한 성교육 수업을 받았고, 책임질 수 없으면 반드시 피임을 해야 한다고 배웠다. 이런 생각이 당연한 것이고 성인이 돼서도 ‘내 몸은 내가 지킨다’라는 것을 잊지 말자고 다짐했다. 하지만 스무 살, 성인이 되고 자유라는 것을 맛본 젊은이들은 성적 자유를 꿈꾸게 된다. 실제로 내 주위에서도 많은 친구들이 남친(남자친구)과 잠자리를 한다. 나도 혼전 순결에 동의하지 않아서 좋아하니까 성관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