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하올 아드님께서는 늘 기도하셨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셨다. 언제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며 그분의 뜻에 의탁하셨다. 내 아이들아,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언제나 당신 자녀들에게 귀 기울이시기 때문이다. 한 마음 안에 하나의 마음, 사랑과 빛, 그리고 생명.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당신 자신을 사람의 얼굴을 통해 내어주셨으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