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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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9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은총의 날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 너희의 믿음을 강하게 해달라고 간청하도록 특별하게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아이들아, 마음을 다하는 기도와 믿음, 그리고 행동을 통해서 너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아이들아, 어두움과 고통, 그리고 십자가가 자주 너희의 마음을 짖누른다. 너희가 버림 받았고 혼자라고 느껴진다고 해서 왜라고 [...]

By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2019년 1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내 아들 예수님을 모시고 너희에게 온다. 너희를 축복하시고, 천국으로부터 오는 당신의 사랑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도록 말이다. 너희의 마음은 평화를 갈망하지만, 지상에서 그 평화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영혼들은 병들어 영적 죽음을 향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너희를 부르시는 이 구원의 길로 너희를 이끌기 [...]

By |2019년 12월 26일 목요일|

2019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을 사랑하는 너희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는 애정이 차오른단다. 나는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엄마의 축복으로, 나는 너희의 목자들도 축복한다. 내 아들의 말씀으로 말을 하고, 그분의 손으로 축복하고, 그분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분을 위해 기쁨으로 모든 희생을 바치기를 마다하지 않는 너희 목자들 말이다. 너희가 따르는 그분은 첫 번째 목자이며, 첫 번째 선교사였다. 내 [...]

By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2019년 1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간이 너희에게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느님 없이는 너희가 평화를 갖지 못한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 마음의 평화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안에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당신의 사랑과 축복을 주실 수 있도록 말이다. 마음마다 증오와 질투로 가득하기 때문에 세상은 전쟁 중이다. 어린 아이들아, 눈 앞에 평화가 사라진 것은 너희 삶 안에 예수님이 [...]

By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2019년 11월 9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회개하라고 초대한다. 고해 성사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고 하느님께 합당하도록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라.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에 태어나시도록, 특별히 지금 이 은총의 시간에 말이다. 너희의 마음이 기도를 갈망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 곁에 아주 가까이에 있다.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내 아들 앞에서 전구하고 있다. 오늘도 내 부름에 [...]

By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2019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하올 아드님께서는 늘 기도하셨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셨다. 언제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며 그분의 뜻에 의탁하셨다. 내 아이들아,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언제나 당신 자녀들에게 귀 기울이시기 때문이다. 한 마음 안에 하나의 마음, 사랑과 빛, 그리고 생명.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당신 자신을 사람의 얼굴을 통해 내어주셨으며, 그 [...]

By |2019년 11월 3일 일요일|

2019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의 영혼에 위안을 주는 향유 연고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의 열매는 기쁨이며, 내어줌이고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을 증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완전하게 내어드림으로써 그분께서 모든 것을 돌봐주실 것이고 너희를 축복해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희생이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엄마의 축복으로 [...]

By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2019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과 사랑이 나를 너희 가운데에 머무르게 하신 것이다. 나로 하여금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 안에 믿음이 자라도록 돕고, 지상에서의 삶의 목적과 천상에서의 삶의 위대함을 너희가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도록 말이다. 내 아이들아, 지상에서의 삶은 영원으로 가는 길, 진리로, 그리고 생명으로, 즉 내 아들에게로 가는 길이다. 내가 그 길에서 너희를 [...]

By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2019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도록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묵주 기도를 바치며 묵주 기도의 신비를 묵상하여라. 너희의 인생에서, 너희도 환희와 고통을 거쳐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너희는 그 신비들을 너희의 삶으로 바꾸고 있게 된다. 하느님 손에 맡겨드리기 전까지는 삶은 불가사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예수님을 만나 성령께서 그 [...]

By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2019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매일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그 꽃다발 고리는 너희의 고통과 괴로움, 바람과 희망들을 엄마인 나에게 곧장 연결해주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나는 내 아드님의 사랑과 은총을 통하여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가 너희의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세상은 영혼들의 회개를 위한 너희의 기도를 그토록 필요로 한다. 완전한 신뢰로 너희의 마음을 내 아드님께 열어드려라. 그 [...]

By |2019년 9월 2일 월요일|

2019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여기 지상에서 잘 지낼 수 있기 위해, 기도하고, 일하며, 사랑으로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수고에 백 배로 축복하실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너희가 증거자가 될 것이고 믿지 않는 이들의 영혼은 회개의 은총을 느끼게 될 것이며 천국이 너희의 수고와 희생에 고마워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손에 묵주를 들고 너희가 내 것임을 증거하며 [...]

By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2019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의 사랑은 위대하다. 너희가 그분 사랑의 위대하심을 알았더라면 그분을 흠숭하고 감사드리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성체 안에서 언제나 너희와 함께 살아계시다. 성체가 그분의 심장이시기 때문이다. 성체 성사는 믿음의 심장, 그 핵심이다. 그분께서는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않으셨다. 너희가 그분을 버리고 떠나려고 애쓸 때조차, 그러지 않으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사랑으로 [...]

By |2019년 8월 3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