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특별하게, 사랑으로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라고 너희를 초대하고 싶구나. 특별히,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그들이 자신의 십자가를 받아들이고,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느님께서 영광 받으시도록 말이다. '어머니'가 너희 모두를 위해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 모두를 '그 아들'에게 바쳐드린다.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 안에 가거라." “Praised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