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너희는 새 삶으로 부름 받는 크나큰 은총을 받았다. 어린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며, 너희와 다음 세대들을 위한 회개의 시간이자 그 부름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더 기도하여라. 내 아들 예수님께 너희의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내 [...]
성에 대한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스물세 살 때 동거하던 여자 친구가 임신하자, 그녀를 내쫓았다. “제 아기인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크리스앤과 잠자리를 같이 한 남자는 아닐 거라고 확신했으니까요.” 잡스 전기의 기록이다. 딸이 태어나자 잡스는 이름을 ‘리사 니콜 브레넌’이라고 지었다. 딸의 성(姓)에 ‘잡스’를 쓰지 않았는데, 내 딸이 아님을 선언한 것이다. 잡스는 [...]
성(性)을 해체하는 소비사회 “①성 ②쾌락 ③사랑 ④생명 ⑤임신 ⑥출산 ⑦양육 ⑧부모됨 ⑨가족제도 ⑩사회제도”의 ①부터 ⑩까지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연속체다. 이는 자연법이기 때문에 인간이 아무리 애를 써도 이 연속체를 분리할 수 없다. 그런데 자본이 지배하는 소비사회는 성을 쾌락과만 결부시키고, 성에 자연법적으로 결합되는 요소는 삭제한다. 왜 그럴까? 소비사회는 인간의 성까지도 상품화해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데, 상품화된 성이 [...]
정교하게 조종당하는 연애 방식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연애 경험이 있을 것이다. 커플들은 ‘사랑의 공식’을 따른다. 처음 만나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영화를 보고, 눈 내리는 날 가로등 밑에서 키스를 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이 ‘사랑의 공식’은 대중매체가 우리 무의식에 각인시킨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 대중매체는 교묘하게 우리 가치관 속으로 스며들어 온다. 우리는 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