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나는 파멸하는 어떤 사람을 구했다고 말하는 것보다 더 나은 휴식이 없다”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그동안 네게 말하겠는데, 만일 너희가 정확한 작품을 만든다면, 수요일(1944년 9월 20일)의 삽화는 내가 죽기 1년 전에 이야기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이 삽화가 내가 서른두 살 되던 해 추수 때에 있었기 때문이다. 내 사랑하는 딸아, 너와 다른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교훈의 필요로 인하여 거기에 관계되는 환시와 불러주기를 해 주는데 특별한 순서를 따를 수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