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지금 말이다. 사탄은 강력하고 평화와 기쁨의 내 계획들을 완전히 없애버리기를 원하고 있다. 그리고 내 아드님께서 당신 결정에 힘이 없으신 것처럼 너희로 하여금 믿게 만들려 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더욱 더 확고한 기도와 단식으로 부르고 있다. 9일 동안 자기 [...]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작은 요한에게 삽화와 말을 명확히 해주고 받아쓰게 한 이유는 이 희생자이고 사랑하는 영혼에게 내게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해 주는 기쁨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중심은 가르치고 싸우는 교회(지상의 교회)에 대한 내 사랑과 영혼들이 완덕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을 돕고자 하는 갈망이다. 나를 아는 것은 올라가는데 도움이 된다. 내 말은 [...]
Ⅰ. "내가 죽었었느냐? 영의 고상한 부분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죽음이라고 부르려고 한다면 죽었었다. 그러나 죽음이란 말로 육체에 생명을 주던 영혼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영혼으로 생명을 받지 못하게 된 물질의 부패를 가리키고, 우선 무덤의 음산한 성격과 이 모든 것 중에서 죽음의 고통을 가리킨다면, 나는 죽지 않았었다. 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아니 그보다도 어떻게 땅에서 하늘로, 우선 죽지 [...]
며칠이 지났을까? 이것을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생명이 없는 육체 둘레에 화관을 이루고 있는 꽃들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몇 시간이 지났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싱싱한 꽃들을 받치고 있는 올리브 나뭇잎들이 시들었고, 궤 뚜껑 위에 유물들처럼 놓여 있는 다른 꽃들이 시들어 있는 것을 보고 판단하자면 벌써 날이 여러 날 지났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모님의 시신은 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