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1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들을 들어온 너희 모두에게 오늘 그 말들을 진지함과 사랑으로 너희의 삶 안에서 실천하라고 초대한다. 내가 전하는 말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삶으로 살아가지는 않으면서 많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생명과, 너희 안에 모든 부정적인 것들에 대한 변화로 초대한다. 그것들이 모두 긍정적인 것과 생명으로 변화되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1991년 5월 26일 일요일|

1991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기도가 마음을 다하는 기도가 되도록 오늘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을 깨닫게 되도록 너희 각자가 기도할 시간을 마련하여라. 너희가 기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기도하기를 바란다. 너희의 모든 날들이 삶과 너희가 가진 모든 것들에 대한 하느님을 향한 감사의 기도로 채워지게 하여라. 나는 너희의 삶이 말 만으로 지나가는 것을 원하는 [...]

By |1991년 4월 26일 금요일|

1991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그리고 예수님과의 일치 안에서 그분의 수난을 삶으로 살아가라고 오늘 다시 너희를 초대한다. 이 은총의 시간들을 주신 하느님께 조금 더 시간을 내어드리도록 결심하여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 마음 안에 예수님께 대한 사랑을 특별히 새롭게 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내 축복과 나의 기도로 너희와 동행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By |1991년 3월 26일 화요일|

1991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이렇게 많이 함께 모여있어서 기쁘다. 나와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내 자녀들을 위하여 너희의 기도를 봉헌해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들이 알게 되도록 너희가 도와라. 너희 모두의 엄마인 나를 도와다오. 내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나의 아드님께 마음을 열어 그분이 그 안에서 너희를 평화와 사랑으로 채우시기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에 수없이 이곳 메쥬고리예에서 기도로 [...]

By |1991년 3월 19일 화요일|

1991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하느님을 향하기로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하느님과의 멀어짐은 너희 마음에 평화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유일한 평화이시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다가가고 그 다음 마음 안에 평화를 삶으로 살아라. 이렇게 해서 평화가 너희의 마음에서 강물처럼 온 세상으로 흘러나가게 될 것이다. 평화에 대해 이야기하지 말고, 평화를 이루어라. 너희 한 사람 한 사람과 너희 [...]

By |1991년 2월 26일 화요일|

1991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의 기도가 평화를 위한 기도이게 하여라. 사탄은 강력하다. 그리고 인간의 삶만을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너희가 사는 세상 모두를 파괴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를 통해 하느님 평화의 축복으로 너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도록 나를 너희 [...]

By |1991년 1월 26일 토요일|

38. 작품을 끝내며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작은 요한에게 삽화와 말을 명확히 해주고 받아쓰게 한 이유는 이 희생자이고 사랑하는 영혼에게 내게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해 주는 기쁨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중심은 가르치고 싸우는 교회(지상의 교회)에 대한 내 사랑과 영혼들이 완덕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을 돕고자 하는 갈망이다. 나를 아는 것은 올라가는데 도움이 된다. 내 말은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37.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님의 승천과 별세에 대한 고찰과 설명

Ⅰ. "내가 죽었었느냐? 영의 고상한 부분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죽음이라고 부르려고 한다면 죽었었다. 그러나 죽음이란 말로 육체에 생명을 주던 영혼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영혼으로 생명을 받지 못하게 된 물질의 부패를 가리키고, 우선 무덤의 음산한 성격과 이 모든 것 중에서 죽음의 고통을 가리킨다면, 나는 죽지 않았었다. 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아니 그보다도 어떻게 땅에서 하늘로, 우선 죽지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36. 성모님의 승천

며칠이 지났을까? 이것을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다. 생명이 없는 육체 둘레에 화관을 이루고 있는 꽃들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몇 시간이 지났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싱싱한 꽃들을 받치고 있는 올리브 나뭇잎들이 시들었고, 궤 뚜껑 위에 유물들처럼 놓여 있는 다른 꽃들이 시들어 있는 것을 보고 판단하자면 벌써 날이 여러 날 지났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성모님의 시신은 숨을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35. 성모님의 복되신 별세

옥상에 높이 서 있는 당신 혼자 계시는 작은 방에 계신 성모님은 온통 흰 아마포옷을 입으셨다. 몸 전체를 감싼 옷도, 목 아랫쪽에서 채워져서 어깨 뒤로 흘러내린 겉옷도, 머리에서 늘어진 아주 고운 베일도 모두 희다. 성모님은 당신 옷들과 늘 보존해 오는 예수의 옷들을 정리하시는 중이다. 제일 좋은 것들을 고르시는데, 별로 없다. 당신 옷 가운데에서는 갈바리아산에서 입으셨던 옷과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34. 베드로와 요한의 토론

보름달이 환히 비추는 시몬의 집 옥상에 베드로와 요한이 있다. 그들은 문들이 닫혀 있고 조용한 라자로의 집을 가리키며 낮은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그들은 옥상을 왔다갔다 하면서 오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가 무슨 이유인지 토론이 더 활발해지고, 처음에는 나직하던 그들의 목소리가 더 높아지고 아주 분명해진다. 베드로는 주먹으로 난간을 치면서 외친다. "아니, 자네는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이해하지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33. 가믈리엘이 그리스도인이 되다

요한이 이제는 사지가 더 튼튼해지고, 얼굴이 더 원숙하고, 머리카락과 수염의 빛깔이 덜 선명한 것이 한창 일항 나이가 된 것 같으니 여러 해가 지난 모양이다. 성모님은 길쌈을 하고 계시다. 요한은 게쎄마니의 집 부엌을 정리하는데, 벽에는 새로 회를 발랐고, 걸상, 문, 등잔받침대 노릇을 하는 겹친 선반 따위 나무로 만든 물건들을 옻칠을 새로 하였다. 성모님은 조금도 변하지 않으신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