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발현은 10분간 있었으며, 이후 미리야나는 울면서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저는 주님의 기도와 영광송을 성모님과 함께 세 번 바쳤습니다. 첫번째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하느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였습니다. 두번째는 연옥의 영혼들을 위해서였고 세번째는 발현 당시 모여있던 사람들의 지향을 위해서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모여있던 사람들 모두를 축복하셨고 모든 성물들도 축복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제 생일때마다 그러셨던 것과는 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