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기도를 통해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의 마음이 나의 티없는 성심에 가까이 올 수 있도록, 작은 아이들아, 나를 도와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사탄은 강력하고 그의 모든 힘을 다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자신에게 가까이, 죄악에 더 가까이 데려가기를 원하고 있다. 이것이 그가 매 순간 더 잡아 채가려고 어슬렁거리고 있는 이유이다. 내가 애원한다, 작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기도를 통해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의 마음이 나의 티없는 성심에 가까이 올 수 있도록, 작은 아이들아, 나를 도와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사탄은 강력하고 그의 모든 힘을 다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자신에게 가까이, 죄악에 더 가까이 데려가기를 원하고 있다. 이것이 그가 매 순간 더 잡아 채가려고 어슬렁거리고 있는 이유이다. 내가 애원한다, 작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사랑하라고 부른다. 작은 아이들아, 사랑이 없다면 너희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지도, 형제와 함께 살아갈 수도 없다. 그러므로, 그토록 위대하신 하느님의 사랑에 너희 마음을 열고 너희 각자에게도 열도록 나는 너희 모두를 부른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에 대한 사랑 때문에 나를 너희 가운데에 보내셨고 구원의 길과 사랑의 길을 보여주게 하셨다. 너희가 하느님을 우선 사랑하지 않으면, [...]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마음 안에, 그리고 가족 안에 평화를 갖고 살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가 없다면, 작은 아이들아, 평화는 없다. 그리고 믿음이 없다면, 사랑은 없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오늘 다시 회개를 결심하도록 나는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고, 너희를 돕기 위하여, 작은 아이들아, 너희 모두를 내 품 안으로 초대한다. 그러나 너희는 원하지 않으며, [...]
발현은 10분간 있었으며, 이후 미리야나는 울면서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저는 주님의 기도와 영광송을 성모님과 함께 세 번 바쳤습니다. 첫번째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하느님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였습니다. 두번째는 연옥의 영혼들을 위해서였고 세번째는 발현 당시 모여있던 사람들의 지향을 위해서였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모여있던 사람들 모두를 축복하셨고 모든 성물들도 축복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제 생일때마다 그러셨던 것과는 달리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에게 소중한 이 곳을 통해 내가 주고있는 말들에 대하여 너희에게 내 메시지의 선교사가 되어 달라고 오늘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오랬동안 머물 수 있도록 내게 허락하셨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사랑으로 내가 주는 말들을 따라 살고 온 세상으로 전파하도록 초대한다. 그렇게해서 사랑의 강물이 미움으로 가득차고 평화가 없는 사람들 사이를 흐를 수 있도록 말이다. 평화가 없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꽃이 태양을 향해 자신을 열듯이 너희의 마음을 예수님께 열어드리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예수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을 평화와 기쁨으로 채우기를 열망하신다. 너희가 예수님과 화해하고 있지 못하면,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평화를 실현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너희의 진리이자 평화가 되시도록 나는 너희를 고해성사로 초대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얘기하는 것들을 실현할 힘을 갖도록 기도하여라. 나는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와 함께 크게 기뻐하며 나는 너희와 함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 마음 안에 평화, 가정 안에 평화, 너희의 바람 안에 평화, 그리고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다. 평화의 왕께서 오늘 너희를 축복하시며 너희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나의 성심에 담는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의 엄마이며 너희의 마음이 내 성심과 닮게 되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없다면 너희가 나의 것이라고 말하며 살아갈 수 없단다. 기도는 기쁨이다. 기도는 인간의 마음이 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티없는 성심에 가까이 다가오너라, 작은 아이들아, 그러면 너희가 하느님을 찾게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오늘 크게 기뻐한다.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와 함께 있게 하셨고, 너희를 가르치고, 완전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게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모든 성인의 축일에 하느님께 바쳐드리고 싶은 아름다운 꽃다발의 꽃들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 자신을 열고 성인들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초대한다. 어머니인 교회가 그들을 선택하였다. 그들이 너희 매일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크게 기뻐하며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의 지향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의 기도가 필요하다. 그것을 통해 내가 너희를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분께서 너희의 구원이시다. 하느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너희를 돕고, 너희의 목적지인 천국으로 너희를 인도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기도 안에 일치하여, 특별히, 내 가장 사랑하는 아들이 너희의 조국에 오는 은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 시대를 위해 내가 선택한 내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의 선조들이 가졌던 꿈이 이루어지도록 내 아들 예수님 앞에서 기도하며 중재하고 있다. 특별하게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사탄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에 끈기있게 시간을 들일 것을 결심하라고 오늘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매일 하느님께 기꺼이 시간을 내어드리지 않는다면, 너희가 내 것이라고 할 수도 없고, 내 말들을 통해 변화를 경험했다고 말할 수도 없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으며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기도하지 않으면 내게 가까이 있는 것이 아니며, 너희를 거룩함의 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