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여러 해를 지내며 너희의 사랑과 내 부름에 대해 마음을 열어주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은 기쁨이 가득하구나. 오늘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른다. 평화와 자유를 위해 나와 함께 기도하자. 사탄이 맹렬하게 그 기만을 통해 엄마로서의 내 성심으로부터 더욱 많은 이들의 마음을 끌고 가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따르기로) 결심하여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에서 그것이 너희에게 선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