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9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을 사랑하는 너희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는 애정이 차오른단다. 나는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엄마의 축복으로, 나는 너희의 목자들도 축복한다. 내 아들의 말씀으로 말을 하고, 그분의 손으로 축복하고, 그분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분을 위해 기쁨으로 모든 희생을 바치기를 마다하지 않는 너희 목자들 말이다. 너희가 따르는 그분은 첫 번째 목자이며, 첫 번째 선교사였다. 내 [...]

By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2019년 1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간이 너희에게 기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느님 없이는 너희가 평화를 갖지 못한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너희 마음의 평화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안에서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고 당신의 사랑과 축복을 주실 수 있도록 말이다. 마음마다 증오와 질투로 가득하기 때문에 세상은 전쟁 중이다. 어린 아이들아, 눈 앞에 평화가 사라진 것은 너희 삶 안에 예수님이 [...]

By |2019년 11월 26일 화요일|

2019년 11월 9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회개하라고 초대한다. 고해 성사에,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고 하느님께 합당하도록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라.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에 태어나시도록, 특별히 지금 이 은총의 시간에 말이다. 너희의 마음이 기도를 갈망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 곁에 아주 가까이에 있다.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내 아들 앞에서 전구하고 있다. 오늘도 내 부름에 [...]

By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2019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하올 아드님께서는 늘 기도하셨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셨다. 언제나 모든 것을 말씀드리며 그분의 뜻에 의탁하셨다. 내 아이들아, 이것이 바로 너희가 해야만 하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언제나 당신 자녀들에게 귀 기울이시기 때문이다. 한 마음 안에 하나의 마음, 사랑과 빛, 그리고 생명.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당신 자신을 사람의 얼굴을 통해 내어주셨으며, 그 [...]

By |2019년 11월 3일 일요일|

2019년 10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기도에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의 영혼에 위안을 주는 향유 연고가 되기를 바란다. 기도의 열매는 기쁨이며, 내어줌이고 너희의 삶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하느님을 증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 완전하게 내어드림으로써 그분께서 모든 것을 돌봐주실 것이고 너희를 축복해주실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희생이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엄마의 축복으로 [...]

By |2019년 10월 26일 토요일|

2019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과 사랑이 나를 너희 가운데에 머무르게 하신 것이다. 나로 하여금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의 마음 안에 믿음이 자라도록 돕고, 지상에서의 삶의 목적과 천상에서의 삶의 위대함을 너희가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도록 말이다. 내 아이들아, 지상에서의 삶은 영원으로 가는 길, 진리로, 그리고 생명으로, 즉 내 아들에게로 가는 길이다. 내가 그 길에서 너희를 [...]

By |2019년 10월 3일 목요일|

2019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도록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어린 아이들아, 묵주 기도를 바치며 묵주 기도의 신비를 묵상하여라. 너희의 인생에서, 너희도 환희와 고통을 거쳐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너희는 그 신비들을 너희의 삶으로 바꾸고 있게 된다. 하느님 손에 맡겨드리기 전까지는 삶은 불가사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예수님을 만나 성령께서 그 [...]

By |2019년 9월 26일 목요일|

2019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매일 묵주의 기도를 하여라. 그 꽃다발 고리는 너희의 고통과 괴로움, 바람과 희망들을 엄마인 나에게 곧장 연결해주는 것이다.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나는 내 아드님의 사랑과 은총을 통하여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가 너희의 기도를 부탁하고 있다. 세상은 영혼들의 회개를 위한 너희의 기도를 그토록 필요로 한다. 완전한 신뢰로 너희의 마음을 내 아드님께 열어드려라. 그 [...]

By |2019년 9월 2일 월요일|

2019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여기 지상에서 잘 지낼 수 있기 위해, 기도하고, 일하며, 사랑으로 하느님 나라를 증거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수고에 백 배로 축복하실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너희가 증거자가 될 것이고 믿지 않는 이들의 영혼은 회개의 은총을 느끼게 될 것이며 천국이 너희의 수고와 희생에 고마워할 것이다. 어린 아이들아, 손에 묵주를 들고 너희가 내 것임을 증거하며 [...]

By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2019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의 사랑은 위대하다. 너희가 그분 사랑의 위대하심을 알았더라면 그분을 흠숭하고 감사드리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게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성체 안에서 언제나 너희와 함께 살아계시다. 성체가 그분의 심장이시기 때문이다. 성체 성사는 믿음의 심장, 그 핵심이다. 그분께서는 결코 너희를 떠나지 않으셨다. 너희가 그분을 버리고 떠나려고 애쓸 때조차, 그러지 않으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사랑으로 [...]

By |2019년 8월 3일 토요일|

2019년 7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주는 사명은 기도이다. 기도가 너희에게 기쁨이 되고 하느님께 너희를 묶어주는 화환이 되기를 바란다. 어린 아이들아, 여러 시련이 닥쳐올 것이고 너희는 강하지 못할 것이며, 죄악이 군림하게 될 것이지만, 너희가 내 것이라면, 너희는 승리할 것이다. 너희의 피신처는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다시 기도로 돌아오너라. 낮에도 밤에도 기도가 너희의 [...]

By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2019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자비로우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나는 엄마로서의 내 현존의 명확한 표징을 너희에게 주었고, 계속해서 줄 것이다. 내 아이들아, 내 현존은 영혼들의 치유를 바라는 엄마의 소망이다. 그것은 내 자녀들 모두가 생명의 말씀이신 내 아드님 말씀의 샘에서 물을 마시며 놀라운 체험들을 살아가도록 참된 믿음을 가지기를 원하는 바람이다. 내 아이들아, 내 아드님은 당신의 사랑과 희생으로 세상에 믿음의 [...]

By |2019년 7월 3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