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을 사랑하는 너희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에는 애정이 차오른단다. 나는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엄마의 축복으로, 나는 너희의 목자들도 축복한다. 내 아들의 말씀으로 말을 하고, 그분의 손으로 축복하고, 그분을 너무나 사랑하여, 그분을 위해 기쁨으로 모든 희생을 바치기를 마다하지 않는 너희 목자들 말이다. 너희가 따르는 그분은 첫 번째 목자이며, 첫 번째 선교사였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