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 성 삼위일체의 신비 (I,II)

성삼위 일체의 신비 - 마리아 발또르따가 받은 영적인 계시中    역자의 말 : 훌륭한 신학자이자 학덕 높은 성직자였던 Hippo의 주교님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리스도교 교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신비인 '성 삼위 일체'에 대해 매우 오랫동안 심각하게 고민하며 이해하려고 애썼다는 이야기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있다.    하루는 '어떻게 세 위격이 하나의 하느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 성 삼위일체의 신비 (III,IV)

- III - [ 1944년 5월 5일 ] 발또르따 :    "어제 저녁 늦게 나타났던, 그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극한 은총의 환시를 신부님께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환시는 제 영혼의 꿈같은 것으로 시작되어서 제 육신의 꿈으로 저를 이끌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식이 돌아와서 감각을 되찾았을 때 훨씬 더 명확하고 아름답게 나타났습니다. 글쓰기(이렇게 묘사하는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Sr. Consolata Betrone] ‘원치않는 생각들과 분심’

- 세명의 영적 희생제물에게 주신 하느님의 계시   (Sister Consolata Betrone 1903-1946) 예수님 : 콘소라타야 너도 알다시피 , 네가 원하지도 않는데도 네게 떠오르는 생각들은 네 믿음을 약하게 만들지 않는단다. 네가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에 맞서 싸우도록 나는 허락하였다. 왜냐하면 그러한 영적 싸움이 네 자신에게 '공덕'이 되기 때문이다. 너는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을 하기를 원하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렇다면 그에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God’s Blue Book] ‘내 머리에 박힌 가시관은’

예수님께서 Rita Ring을 통하여 전 인류에게 말씀하신 메세지 책 God's Blue Book 제 1권에있는 '1993년 11월 20일'의 글. 내 머리에 박힌 가시관은 내 두개골을 관통하였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한 고통의 경험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겠느냐.. 그때 그 상황에서도 나는 하느님이었다. 그날 하루 내내 피가 내 얼굴을 타고 흘러 내려왔다. 그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교황 레오 13세] 사탄의 시대 100년

레오 13세의 환시 - 사탄의 시대 100년 백년도 더 전에 교황 레오 13세는 초자연적인 특별한 체험을 했다. 1884년 10월 13일에 일어난 그 일에 대해 일반적인 인정을 받은 글에 의하면, 바티칸의 (개인) 경당에서 미사를 봉헌한 교황이 미사후 십여분 동안 제단 아래 멎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창백해진 얼굴로, 일종의 탈혼상태에 잠겨 있는 것 같았는데, 그 직후 집무실로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마리아를 미워하는 이유’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교회의 인가를 받아 출판된 것으로 몬시뇰 옷타비아에게 예수님께서 직접주신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예수님 : "내 어머니에 대한 적대감은 어디서 오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악의 어두운 세력으로부터의 냉혹한 증오에서 온다. 인류로서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를 미워할 외적 동기나 실제적 동기가 없다. 그럼에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언제나 악마의 압력과 영향 [...]

By |2003년 2월 1일 토요일|

2003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메세지로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위해 다시 새롭게 기도하기를 청한단다. 특별히 지금 이렇게 평화가 위기에 처해있는 때에, 너희는 기도하는 사람, 평화의 증거가 되는 사람이 되거라. 작은 아이들아, 이 평화없는 세상에 평화가 되어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구나." "Dear children! With this message I call you anew to pray for peace. Particularly now when [...]

By |2003년 1월 26일 일요일|

2002년 12월 25일 야콥 촐로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이 사랑과 평화의 날에, 예수님을 내 팔에 안고, 나는 너희를 평화를 위한 기도로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과 기도 없이는 너희가 평화를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어 평화의 왕께서 너희 마음 안에 태어나실 수 있게 하여라. 오직 이러한 방식으로만이 너희가 이 평화가 없는 세상에 하느님의 평화를 전할 수 있고 증거할 [...]

By |2002년 12월 26일 목요일|

2002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위대한 은총의 시간이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평화의 길을 따르려하는 모든 이에게 크나큰 시련의 시간이기도 하단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다시 너희에게 기도하기를 청하니,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입으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말이다. 내 말들을 따라 살며 회개하여라. 하느님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와 함께할 수 있도록, 특별히 오늘 평화의 왕이신 아기 예수님을 내 팔에 안고 너희에게 [...]

By |2002년 12월 26일 목요일|

200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에게 회개하기를 청한단다. 작은 아이들아, 거룩한 고해성사를 통해서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너희의 영혼을 준비하여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에 새로이 태어나실 수 있게 하여라. 그분께서 너희를 변화시키시고, 너희를 평화와 기쁨의 길로 이끄시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기를 결심하여라. 특히 지금, 이 은총의 시간에, 너희 마음이 기도를 갈망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고 하느님 [...]

By |2002년 11월 26일 화요일|

2002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역시 너희에게 기도할 것을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단순한 기도로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믿어라. 기도를 통해서 너희는 하느님께 마음을 열고, 하느님께서는 너희 삶 안에서 기적을 행하신다. 그 열매 맺은 것을 보고, 너희의 마음은 하느님께서 너희 삶 안에서, 너희를 통하여 행하신 모든 것에 대한 기쁨과 하느님께 대한 감사로 채워질 것이란다. 또한 다른 [...]

By |2002년 10월 26일 토요일|

2002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평화가 없는 때에도 나는 너희를 기도에로 부른다. 작은 아이들아,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평화를 향한 사랑을 느끼도록,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영혼이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찾아낼 때에야 비로소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고, 이 세상에 사랑이 샘솟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평화를, 즉 너희들 마음의 평화와 가족 안에서의 평화를 증거하고 살아가기 위해 [...]

By |2002년 9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