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삼위일체의 신비 (I,II)
성삼위 일체의 신비 - 마리아 발또르따가 받은 영적인 계시中 역자의 말 : 훌륭한 신학자이자 학덕 높은 성직자였던 Hippo의 주교님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리스도교 교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신비인 '성 삼위 일체'에 대해 매우 오랫동안 심각하게 고민하며 이해하려고 애썼다는 이야기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있다. 하루는 '어떻게 세 위격이 하나의 하느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
성삼위 일체의 신비 - 마리아 발또르따가 받은 영적인 계시中 역자의 말 : 훌륭한 신학자이자 학덕 높은 성직자였던 Hippo의 주교님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리스도교 교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신비인 '성 삼위 일체'에 대해 매우 오랫동안 심각하게 고민하며 이해하려고 애썼다는 이야기에 대해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 있다. 하루는 '어떻게 세 위격이 하나의 하느님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
- III - [ 1944년 5월 5일 ] 발또르따 : "어제 저녁 늦게 나타났던, 그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극한 은총의 환시를 신부님께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환시는 제 영혼의 꿈같은 것으로 시작되어서 제 육신의 꿈으로 저를 이끌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식이 돌아와서 감각을 되찾았을 때 훨씬 더 명확하고 아름답게 나타났습니다. 글쓰기(이렇게 묘사하는 [...]
- 세명의 영적 희생제물에게 주신 하느님의 계시 (Sister Consolata Betrone 1903-1946) 예수님 : 콘소라타야 너도 알다시피 , 네가 원하지도 않는데도 네게 떠오르는 생각들은 네 믿음을 약하게 만들지 않는단다. 네가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에 맞서 싸우도록 나는 허락하였다. 왜냐하면 그러한 영적 싸움이 네 자신에게 '공덕'이 되기 때문이다. 너는 그러한 쓸모없는 생각들을 하기를 원하느냐? 아니지 않느냐. 그렇다면 그에 [...]
예수님께서 Rita Ring을 통하여 전 인류에게 말씀하신 메세지 책 God's Blue Book 제 1권에있는 '1993년 11월 20일'의 글. 내 머리에 박힌 가시관은 내 두개골을 관통하였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한 고통의 경험을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겠느냐.. 그때 그 상황에서도 나는 하느님이었다. 그날 하루 내내 피가 내 얼굴을 타고 흘러 내려왔다. 그 [...]
레오 13세의 환시 - 사탄의 시대 100년 백년도 더 전에 교황 레오 13세는 초자연적인 특별한 체험을 했다. 1884년 10월 13일에 일어난 그 일에 대해 일반적인 인정을 받은 글에 의하면, 바티칸의 (개인) 경당에서 미사를 봉헌한 교황이 미사후 십여분 동안 제단 아래 멎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창백해진 얼굴로, 일종의 탈혼상태에 잠겨 있는 것 같았는데, 그 직후 집무실로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교회의 인가를 받아 출판된 것으로 몬시뇰 옷타비아에게 예수님께서 직접주신 메세지를 담은 책입니다. 예수님 : "내 어머니에 대한 적대감은 어디서 오는 것이겠느냐? 그것은 악의 어두운 세력으로부터의 냉혹한 증오에서 온다. 인류로서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를 미워할 외적 동기나 실제적 동기가 없다. 그럼에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언제나 악마의 압력과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