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들은 하느님으로서, 언제나 시대를 초월하여 바라보셨다. 나는 그 어머니로서, 그분을 통해 시대 안을 바라본다. 아름다운 일들과 슬픈 일들을 보지만, 아직 사랑이 있다는 것을 보며 이를 깨닫기 위해서는 사랑을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본다. 내 아이들아,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너희 삶의 모든 상황과 모든 순간에 사랑이 없으면, 너희는 행복할 수 없다.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