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시지] 수호 천사들에게 맡겨진 임무
1993년 10월 2일 밀라노, 첫토요일 / 수호천사 기념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달 첫토요일인 오늘, 너희는 ‘다락방’ 에 함께 모여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다시 봉헌하면서, 전례력에 따라 너희의 ‘수호 천사’ 를 기념하고 있다. 이 대 환난의 시기에 나는 너희가 (더욱) 긴밀한 유대로 수호 천사와 일치하도록 권한다. 수호 천사들은 특히 마지막 시대에 너희를 위해 수행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