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곱비 신부님을 통한 메시지] 수호 천사들에게 맡겨진 임무

1993년 10월 2일 밀라노, 첫토요일 / 수호천사 기념일 1.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달 첫토요일인 오늘, 너희는 ‘다락방’ 에 함께 모여 티없는 내 성심에 너희 자신을 다시 봉헌하면서, 전례력에 따라 너희의 ‘수호 천사’ 를 기념하고 있다. 이 대 환난의 시기에 나는 너희가 (더욱) 긴밀한 유대로 수호 천사와 일치하도록 권한다. 수호 천사들은 특히 마지막 시대에 너희를 위해 수행해야 [...]

By |2012년 4월 29일 일요일|

2012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햇살의 온기를 향해 꽃이 개화하듯 그렇게,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이 하느님을 향해 열리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단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위해 중재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am calling you to prayer, and may your heart, little children, open towards [...]

By |2012년 4월 26일 목요일|

2012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의 여왕으로서,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싶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이신 내 아드님의 성심을 통해 흘러나오는 참된 평화를 말이다. 엄마로서, 나는 지혜와 겸손과 선이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기를, 평화가 다스리고, 내 아드님께서 다스리시기를 기도한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 마음의 지배자가 되신다면, 너희는 다른 이들을 도와 그들이 그분을 알게 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의 평화가 너희를 다스리게 [...]

By |2012년 4월 3일 화요일|

2012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기쁨으로, 나는 나의 모성적 축복을 너희에게 주기를 원하며, 너희를 기도에 초대하기를 원한다. 매일 거룩함 안에 더 성장하기위해 너희에게 있어서 기도가 필수적인 것이 되기를 바란다. 자신의 회개를 위해 더 노력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with joy, I desire to give you my [...]

By |2012년 3월 26일 월요일|

2012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엄마이자 전구자가 되길 원하여 너희 가운데에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사이에 연결고리 - 너희의 중재자가 되기를 원한다. 더러운 영과의 싸움에서 내가 너희의 손을 잡고 너희와 함께 걸어가기를 원한다. 내 아이들아, 나에게 너희 자신을 완전하게 봉헌하여라. 내 모성적 손 안에 너희의 삶을 받아 평화와 사랑을 가르치고, 내 아드님께 [...]

By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거룩한 하늘의 천사들께 바치는 긴급한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삼위일체의 하느님, 주님의 종인 거룩한 천사들에게 청원하기 전에 먼저 주님 앞에 엎드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 주님을 흠숭하나이다. 주님께서는 영원히 찬미찬양 받으소서.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불멸의 하느님, 주님께서 만드신 모든 조물들이 주님을 흠숭하고 사랑하며 주님을 받들어 모시나이다. 천사들의 모후이신 마리아님, 당신 종들에게 부르짖는 저희의 청원을 인자로이 받아들이소서. 은총의 중재자이신 마리아님, 저희의 청원을 지존하신 하느님께 전구해주시어 저희가 [...]

By |2012년 3월 7일 수요일|

2012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통해 내가 너희 가운데에 오고 있고, 내 아드님의 품으로 너희를 끊임없이 부르고 있다. 엄마다운 마음으로 내가 너희에게 애원하고 있지만, 내 아이들아, 나는 또한 되풀이하여 너희에게 주의를 주고 있다. 내 아드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 대한 걱정이 너희에게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들이 너희를 보고, 또 너희의 삶을 [...]

By |2012년 3월 2일 금요일|

2012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에, 나는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 부른다. `마음을 다해 기도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말을 많이하지만 기도는 적게 한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라. 그 안에 쓰여진 말씀이 너희의 삶이 되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를 격려하고, 너희를 사랑한다. 하느님 안에서 너희가 평화를 찾고 삶의 기쁨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t this [...]

By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교황 베네딕토16세] 믿음의 문 (Porta Fidei)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신앙의 해’ 제정 자의 교서 믿음의 문(Porta Fidei) 1. “믿음의 문”(사도 14,27)은 언제나 우리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 문을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과 친교를 이루는 삶으로, 하느님의 교회로 들어갑니다. 하느님 말씀이 선포되고, 변화시키는 은총으로 마음이 움직일 때, 이 문턱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 문에 들어선다는 것은 평생 동안 이어지는 여정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

By |2012년 2월 4일 토요일|

[교황 베네딕토16세]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제20차 세계 병자의 날 담화 (2012년 2월 11일)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19)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2012년 2월 11일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에 거행하는 세계 병자의 날을 맞이하여, 저는 가정이나 의료 기관에서 보살핌을 받는 모든 병자 여러분에게 마음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온 [...]

By |2012년 2월 4일 토요일|

2012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이렇게 많은 시간을 너희와 함께 있으며, 하느님의 현존과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을 너희에게 이미 오랫동안 알려주고 있다. 나는 그 사랑을 너희 모두가 알게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리고, 내 아이들아, 너희들은 너희를 둘러싼 세상을 보면서 계속해서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있으며, 내 아드님 없이 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지 않으려 하는구나. 너희는 그분을 거부하고 [...]

By |2012년 2월 4일 토요일|

[준주성범] 현세에서는 시련이 없을 수 없음

(준주 성범 제 35장) 1. 주님의 말씀 : 아들아 이 세상에서는 네가 도무지 안심하고 살 수가 없다. 네가 사는 동안에 항상 영신적 무기가 필요하다. 원수중에 살게 되니 좌우편으로 침입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인내의 방패로 사방으로 너를 막지 아니하면 오랫동안 상처를 면치 못할 것이다. 그 외에 나를 위하여 모든것을 참겠다는 순전한 뜻을 가지고 네 마음을 [...]

By |2012년 2월 2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