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체 후 바치는 기도 – [마더 에우제니아]
영성체 후 바치는 기도 (ㅇ= 한 사람 / + = 회중 전체 ) ㅇ 거룩하신 아버지, + 저는 어느 때보다도 더 아버지의 자녀이나이다. ㅇ오, 아버지 ! 당신 아들 예수님을 제게 주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예수님께서 그분 자신과 함께 모든 은총과 성령의 선물들을 가져오셨으니, ㅇ 저는 이제 제가 아니옵나이다. +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이 제 안에 계시나이다. + 그분께서 [...]
영성체 후 바치는 기도 (ㅇ= 한 사람 / + = 회중 전체 ) ㅇ 거룩하신 아버지, + 저는 어느 때보다도 더 아버지의 자녀이나이다. ㅇ오, 아버지 ! 당신 아들 예수님을 제게 주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예수님께서 그분 자신과 함께 모든 은총과 성령의 선물들을 가져오셨으니, ㅇ 저는 이제 제가 아니옵나이다. +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이 제 안에 계시나이다. + 그분께서 [...]
1981년부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메쥬고리예라는 작은 마을에는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께서 발현하여 전 세계에 메세지를 주고 계십니다. 말씀하시기를,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우리 세상에 오도록 허락하셨고, 지금 이렇게 우리와 함께 보내고 계신 시간들은 하느님께서 주신 큰 은총의 시간이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말하려고 왔다. 그분께는 생명이 가득하시고, 그 충만함과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너희는 하느님께로 돌아와야 한다." [...]
13세기부터 점차 세력을 키우던 오스만투르크족은 15세기부터 동로마 제국을 정복하여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플을 차지하였다. 16-17세기에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강대국이 되었으며, 그와 더불어 이슬람 세력도 급성장하여 유럽 그리스도교를 위협하고 있었다. 그들은 제국의 세력을 확장시키고, 모든 그리스도인을 무슬림 노예로 삼으려는 야욕을 숨기지 않았다. 그에따라 유럽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투르크 세력에게 패배란 없었으며, 전투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용맹과 힘을 자랑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