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의 사랑으로 간청하니, 너희의 마음을 나에게 선물해다오. 내가 그 마음들을 내 아드님께 바쳐드리고 너희를 자유롭게 해줄 수 있도록 말이다. 너희를 노예가 되게 하며, 유일한 선(善)이신 내 아드님으로 부터 더욱 너희를 멀어지게 만드는 모든 악한 것, 너희를 그릇된 길로 이끄는 모든 것과 너희에게서 평화를 빼앗아가는 모든 것으로부터 너희를 자유롭게 해줄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