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기_제 2주_ 제 1일: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마리아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신비에 마리아만큼 깊이 다가가고 마리아만큼 깊이 받아들여진 조물은 없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각 위에 대한 마리아의 관계에 사랑을 가지고 깊이 몰두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은혜로 인해 점점 더 그 관계에 대한 새로운 깊이와 아름다움을 찾아 얻게 될 것이다. 1. 시작 기도 :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하며 천천히 성호를 긋고 잠시 자신을 반성한 뒤 성령송가를 바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