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너희에게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내 아드님의 뜻을 따라 그분의 이름으로 너희를 내 곁에 모아왔단다. 나는 너희의 믿음이 굳건하게, 사랑으로부터 흘러 나아가기를 바란다. 내 아드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따르는 내 아이들은 사랑과 희망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