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 드리는 9일 기도
다음의 기도문을 바치는 9일 동안 성령께 바치는 봉헌 기도와 성령의 일곱 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를 함께 드린다. <제1일> 오소서 성령님, 성령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성령 오직 한가지 중요한 것은 영원한 구원이다. 따라서 오직 하나 두려워할 것은 죄 뿐이다. 죄는 무지와 약함과 무관심으로 짓게 된다. 성령께서는 빛의 영이시요 힘의 영이시며 사랑의 영이시다. 일곱가지 당신의 [...]
다음의 기도문을 바치는 9일 동안 성령께 바치는 봉헌 기도와 성령의 일곱 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를 함께 드린다. <제1일> 오소서 성령님, 성령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성령 오직 한가지 중요한 것은 영원한 구원이다. 따라서 오직 하나 두려워할 것은 죄 뿐이다. 죄는 무지와 약함과 무관심으로 짓게 된다. 성령께서는 빛의 영이시요 힘의 영이시며 사랑의 영이시다. 일곱가지 당신의 [...]
"모든 경우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십시오." - 에페소 6,18 ▶ 성령의 영성과 신심 "오순절이 되어 신도들이 모두 한 곳에 모여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세찬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더니 그들이 앉아 있던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그러자 혀같은 것들이 나타나 불길처럼 갈라지며 각 사람위에 내렸다." (사도 2,2-3) 사도행전은 인류구원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건 중 [...]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자비로워지라고 가르치시며 주님을 본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를 뵌 것이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저희에게 주님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 저희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이 넘치는 눈길로 자캐오와 마태오를 돈의 종살이에서 풀어 주시고 피조물에서만 기쁨을 찾던 간음한 여인과 막달레나를 구원하셨으며 베드로가 배반을 한 뒤에 눈물을 흘리게 [...]
자비의 특별 희년 선포 칙서 자비의 얼굴 (Misericordiae Vultus) 하느님의 종들의 종 로마 주교 프란치스코가 이 편지를 읽는 모든 이에게 은총과 자비와 평화를 빕니다. 1.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그리스도 신앙의 신비는 이 말로 잘 요약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자비는 나자렛 예수님 안에서 생생하게 드러나 그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자비가 풍성하신”(에페 2,4) 아버지께서는 모세에게 “자비하고 [...]
관련 메세지 † "묵주와 스카풀라를 통하여 나는 세상을 구할 것이다." - 성모님께서 도미니꼬 성인에게 하신 말씀 †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쳐라." - 1917년 5월 13일 파티마 † "매일 묵주의 기도를 계속하여라...너희들이 묵주기도를 할 때 각 신비를 외운 다음 다음과 같이 기도하여라. '오, 나의 예수님, 저희 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모든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어가시며, 특히 [...]
다음은 봉헌을 위한 준비에 임하는 33일 동안 매일 실천해야 할 것들과 이 과정에 충실히 임하기 위해 실천하기를 권장하는 사항들이다. 1. 하느님과 성모님의 현존을 의식하면서 그날의 주어진 내용들을 주의깊게 읽고 그날의 주제에 따라 묵상하도록 한다. (준주성범은 부독서로 해도 된다.) 2. 그날의 주제에 따른 자기 성찰을 철저히 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덕을 닦도록 노력하고 하느님의 도움을 청한다. 3. [...]
(1) 시간 묵상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하루 중 언제일까? 묵상기도를 잘하려면 다른 이의 방해를 받지 않고 내적인 고요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을 택한 후 매일 같은 시간을 지키는 것이 이상적이다. 기도에는 규칙이 매우 중요하다. 스케쥴을 바꾸기가 쉽고, 그 어떤 핑계로 시간을 바꾸다보면 결국에는 기도를 포기하게 된다. 남는 시간이나 한가한 시간이 없다고 탓하기보다는 바쁜 시간을 쪼개어 [...]
봉헌 예절은 사제의 주례로 여러 사람이 함께 미사 중에 하거나, 사정에 따라서는 소수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혹은 개인적인 간단한 예식으로 할 수도 있다. "평화의 오아시스 홈페이지"에는 개인적인 예식을 소개하며, 소수의 사람들이라면 합송 혹은 계응으로 기도문을 바칠 수 있다. 1) 봉헌된 사람이라는 표지로 입는 성의(聖衣)인 갈색 스카풀라를 미리 사제의 손으로 축복받아 둔다. 성수(聖水)를 준비한다. 2) 은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