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소중한 사랑의 사도들아, 진리의 전달자들아, 다시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나를 돕게 하고, 사랑과 진리에 목말라하는, 즉, 내 아드님을 목말라하는 내 모든 자녀들을 돕게 하기 위해 너희를 내 가까이에 모으고 있다. 나는 내 아드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서 보내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부터의 은총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나는 너희와 같은 지상의 삶을 살았었다.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