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용기를 주고, 내 사랑으로 너희를 채워주며, 내 아드님 사랑의 증인이 되라고, 너희를 다시 새로이 부르기 위해 나는 여기 너희 사이에 있다. 내 아이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희망을 잃고, 평화가 없으며, 사랑을 지니지 못하였다. 내 아드님을 찾으려 하지만,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그분을 찾는지 알지 못한다.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향해 팔을 벌리고 계시니, 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