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7년 5월 19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2017년 5월 19일 금요일, 청십자가 옆에서 성모님께서 이반에게 발현하셨습니다. 저녁 6시부터 순례자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발현이 있기 전에 기도하려고 일찍 모인 이들은 아름다운 해넘이를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해가 서서히 지고나서 하늘에는 별들이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묵주 기도가 시작될 무렵에는 하늘에 밝게 빛나는 별들이 가득했습니다. 이반과 기도모임 사람들이 순례자들의 기도를 이끌기 시작했고, 묵주의 기도는 영광의 신비가 바쳐졌습니다. 성모님께서는 [...]

By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메쥬고리예 교황 특사 호세르 대주교 “나는 마리아의 발현을 믿습니다.”

다음은 교황청으로부터 메쥬고리예의 특사로 임명된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가 이탈리아 웹사이트  La Fede Quotidiana 에서 나눈 짧은 인터뷰이다. 특사로 임명될 것을 예상했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왜 자신을 임명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했다. “물론 그것에 대해 기뻐합니다” 며 말을 이었다. “그것을 위해 맡은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그 임무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보수적’인 주교라는 평판에 대해 질문하자 호세르 대주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리리, 말씀, 교리와 전통, 교서 등에 [...]

By |2017년 5월 17일 수요일|

2017년 5월 12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이 은총의 때에, 나는 너희 스스로를 열어달라고, 너희의 마음을 열어달라고 부르고 싶구나. 특별히 너희의 가정에서 더 기도하고, 그래서 너희의 가정을 쇄신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성령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고, 그분께서 너희를 이끄시도록, 그분께서 너희의 가정을 이끌어 주시도록 해드려라. 너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 스스로를 열어드려라. 오늘도 내 부름에 응답해주어서,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2017년 5월 14일 일요일|

2017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청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희생을, 자신에 대한 희생을 바치기 위한 기도를 드리라고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나는 진리와 자비로운 사랑을 드러내 알리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나는 너희를 위해서, 너희의 마음 안에 더욱 약해져 가고 있는 너희의 신앙을 위해서 내 아드님께 기도하고 있다. 그분께 당신의 거룩한 영으로써 너희를 도와주시도록 간청하고 있으며, 나 또한 엄마로서의 [...]

By |2017년 5월 3일 수요일|

2017년 4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하고, 기도하며, 나의 현존을 증거하여라. 멀리 떨어져 있는 이들 모두에게 말이다. 너희의 증언과 모범으로, 하느님으로부터, 또 그분의 은총으로부터 멀리 있는 모든 마음들을 더 가까이 이끌어올 수 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중재한다. 너희가 사랑으로, 또 단호함으로 나의 티없는 성심으로부터 멀리 있는 이들 모두에게 증언할 수 있도록, 격려할 [...]

By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2017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 모두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세상의 작은 빛인 너희를 완전한 광채로 밝게 빛나도록 내가 엄마의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다. 기도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기도가 너희를 구원하고, 기도가 세상을 구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입으로 기도하고, 열의를 다하며, 자비로운 사랑으로, 희생으로 기도하여라. 내 [...]

By |2017년 4월 2일 일요일|

2017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때에, 하느님의 자비에 너희의 마음을 열고 기도와 참회, 그리고 거룩해지려는 결심을 통해 새 삶을 시작하라고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르고 있다. 봄이라는 이 때는 생각과 마음 안에 너희를 새 삶으로, 쇄신으로 움직이게 해준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하느님과 하느님의 계명에 너희가 단호하게 "네"라고 답하도록 돕기위해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지극히 [...]

By |2017년 3월 26일 일요일|

2017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이 평화로 가득차는 것, 너희의 영혼은 내 아드님의 현존 안에 그분의 얼굴을 뵈올 수 있도록 순수해지는 것, 이것이 엄마로서의 내 바람이다. 내 아이들아, 너희가 위로와 희망과 보호를 목말라한다는 것을 엄마인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 아이들아,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내 아드님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나도 지상에서 시간을 보내는 동안 기뻐했었고, 괴로워했었으며, [...]

By |2017년 3월 19일 일요일|

어린이 성교육? 피임이 아닌 책임과 식별력!

http://blog.daum.net/prolifecorpus/1335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어떤 성교육을 제공해야 할까요? 안전하게 사랑(=섹스)하세요?라고 말하며 사랑의 의미를 천박 그 자체로 만들어버리는 콘돔 무한 리필 교육일까요? 아니면 책임과 식별력(media literacy) 교육일까요? 미디어 리터러시에 입각한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 직무 연수를 체계적으로 받은 보건교사 선생님이 전체 교직원 연수를 시행하였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에게 식별력에 바탕을 둔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이 제공된다고 모든 담임 선생님들께 먼저 알리고 [...]

By |2017년 3월 10일 금요일|

2017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의 사랑으로, 나는 너희가 더 큰 사랑을 지니도록 너희를 도우려고 오고 있다. 그것은 더 큰 믿음을 의미한다. 나는 너희가 내 아드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너희를 도우려고 오고 있다. 세상이 달라지도록 말이다. 그러므로,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가 너희를 내 곁으로 모으고 있다.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아라. 엄마에게 하듯이 너희의 아픔과 고통, 너희의 기쁨을 나에게 [...]

By |2017년 3월 3일 금요일|

2017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의 믿음을 깊이 실천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그 믿음을 강하게 해주시도록 간청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바람도 폭풍도 부서뜨릴 수 없도록 말이다. 기도와, 영원한 삶에 대한 희망이 너희 믿음의 뿌리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바로, 어린 아이들아, 직접 노력하여라. 이 은총의 시간,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깨끗하고 끈기있는 믿음과 희망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끊어버림과 회개하라는 부르심을 통해 은총을 [...]

By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2017년 2월 / 프란치스코 교황 “메주고리예 교황 특사” 임명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671524&path=201702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7년 2월 11일 폴란드 바르샤바-프라가 대교구장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를 메주고리예 교황 특사로 임명했습니다. 발칸반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있는 작은 마을 메주고리예(Medugorje)는 성모 마리아가 발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많은 순례자가 찾아가고 있으나, 교황청이 발현 순례지로 인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인준을 위한 사전 준비일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교황청 국무원은 “그곳의 사목적 상황과 순례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

By |2017년 2월 15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