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2016년 5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현존은 너희 모두를 위한 하느님의 선물이며 회개하라고 부르는 격려이다. 사탄은 강하고, 너희의 마음과 생각에 혼란과 불안을 불어넣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성령께서 너희를 기쁨과 평화의 참된 길로 이끄시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내 아드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전구한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My presence is a [...]

By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2016년 5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의 내 성심은 너희의 진정한 회개와 굳은 믿음을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평화를 나눠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렇지만, 내 아이들아, 잊지 말아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너희 각자는 비길 바 없는 유일한 세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끊임없는 활동으로 너희 안에서 일하시도록 허락해 드려라. 영적으로 순수한 내 아이들이 되어라. 영적인 [...]

By |2016년 5월 3일 화요일|

2016년 4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죄에 빠져있고, 죄가 되는 습관에 젖어있는 너희를 바라보면서 내 티없는 성심은 피를 흘린다.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하느님께로 돌아오너라. 기도에로 돌아오너라. 지상에서의 너희에게도 선익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마음이 멀리 떨어져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도록 나를 통해서 너희를 부르고 계신다. 나의 부름이 너희의 영혼과 마음을 위한 치료제가 되기를 바란다. [...]

By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2016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단단한 마음, 닫힌 마음, 두려움 가득한 마음을 갖지 말아라.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그 마음을 비추고 사랑과 희망으로 채워줄 수 있게 허락해다오. 너희의 고통을 내가 알고, 겪었었기에, 엄마로서, 그 고통을 덜어줄 수 있도록 말이다. 고통은 위로 올라가며, 가장 큰 기도다. 내 아드님께서는, 고통을 겪는 이들을 특별히 더 사랑하시고, 너희를 위해 고통을 덜어주도록, 그리고 희망을 [...]

By |2016년 4월 3일 일요일|

2016년 3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사랑을 너희에게 전한다. 하느님께서 나로 하여금 너희를 사랑하게 하셨고, 또 사랑으로, 너희를 회개하라고 부르게 하셨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사랑이 부족하다. 내 아들 예수님께서 사랑 때문에, 너희를 구하시려고,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당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는 것을 너희는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도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

By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2016년 3월 18일 미리야나를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찬 엄마의 마음으로,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대한 완전한 신뢰를, 내 아이들아, 너희에게 가르치고 싶구나. 내적인 바라보기와 내적인 귀 기울이기를 통해서,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법을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내가 그렇게 신뢰했던 것처럼, 그분의 자비와 그분의 사랑에 대해 끝이 없는 신뢰를 너희가 배우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씻어 깨끗하게 하여라. [...]

By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2016년 3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발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진리로 향하는 길을 찾도록, 내 아드님께로 향하는 길을 찾도록 너희를 돕기 위해, 그분의 사랑을 통해서 내가 오고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드러내 보여주려고 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내 아드님의 말씀을 상기시켜 주고 싶다. 그분께서는 온 세상에 구원의 말씀을, 그리고 모든 이에게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셨다. [...]

By |2016년 3월 3일 목요일|

2016년 2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은총의 때에, 나는 너희 모두를 회개하라고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거의 사랑하지 않고, 기도는 그보다도 더 하지 않는구나. 길 잃고 방황하며 너희의 목표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다. 십자가를 집어 들어라.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을 따라라. 그분은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당신 자신을 너희에게 내어주셨다.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마음을 [...]

By |2016년 2월 26일 금요일|

2016년 2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을 알게 되도록, 진리를 알게 되도록 내가 너희를 불러왔고, 다시 새로이 부르고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가 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내 아이들아, 더 큰 사랑과 인내를 지닐 수 있도록, 희생을 감내할 줄 알도록, 그리고 마음이 가난해질 수 있도록, 너희는 더 많이 기도해야만 한다. 성령을 통해서, 내 아드님께서는 언제나 [...]

By |2016년 2월 3일 수요일|

2016년 1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 모두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는 하느님께 가까이 이르게 해주는 연결고리이기 때문에, 너희는 기도 없이 살 수 없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아,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과 그분의 계명으로 돌아오너라.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라고 말할 수 있도록 말이다.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자유로이 하느님을 따르기로 결심할 수도 있고, 하느님을 반대할 수도 있다. 사탄이 [...]

By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2016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엄마로서,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기쁘구나.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 사랑에 대해 다시 새로이 이야기하고 싶기 때문이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받아들여 주기를 바란다. 내 아드님의 말씀과 그분의 사랑만이 오늘의 어두움 속에서 유일한 빛이며 희망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단 하나뿐인 진리이며 이를 받아들이고 실천할 너희는 순수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내 아드님께서는 순수하고 [...]

By |2016년 1월 3일 일요일|

2015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연례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 곁에 있도록 허락하시는 이 모든 시간들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표징이며 하느님께서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에 대한 표시이다. 어린 아이들아,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너희에게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 계시며, 또 얼마나 많은 은총을 주고자 원하시는지 모른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마음이 닫혀 있고, [...]

By |2015년 12월 27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