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사랑의 사도들아,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아직 알지 못하는 이들 모두에게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세상의 작은 빛인 너희를 완전한 광채로 밝게 빛나도록 내가 엄마의 사랑으로 가르치고 있다. 기도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기도가 너희를 구원하고, 기도가 세상을 구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입으로 기도하고, 열의를 다하며, 자비로운 사랑으로, 희생으로 기도하여라.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