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오늘도 전능하신 분께 감사를 드린다.내가 너희와 함께 있도록, 너희를 이끌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데려갈 수 있도록 해주셨으니 말이다. 너희와 너희의 영적 삶을 파괴하는 이념들은 일시적인 것이란다. 내가 너희를 부르고 있다, 어린 아이들아.하느님께 돌아오너라.하느님과 함께할 때에 너희에게 미래가 있고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thank the Almighty that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