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3. 안나가 성전에서 기도를 드리고, 하느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

  계속하기 전에 한 가지 일러두고자 한다.   집은 내가 잘 아는 나자렛의 집인 것 같지 않았다. 적어도 방은 매우 다르다. 채소밭도 더 크고, 게다가 밭들도 보인다. 그것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기는 있다. 후에 마리아가 결혼한 후에는 큰 정원밖에 없고,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리고 내가 본 그 방은 다른 환상에서 절대로 본 적이 없다. 금전적인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2. 요아킴과 안나가 주께 한 가지 서원을 한다

  어떤 집안이 보인다. 베틀 앞에 한 중년 부인이 앉아 있다. 전에는 검었는데 지금은 반백이 된 머리와 주름살은 없지만 벌써 나이에서 오는 그 근엄한 기운을 잔뜩 풍기는 얼굴을 하고 있는 그 여인을 보니 쉰에서 쉰다섯 사이이지, 그 이상은 아닐 것 같다.   나는 그 여인이 무엇인지를 짜고 있는 것을 본다. 방은 넓은 채소밭 쪽으로 열린 문에서 들어오는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1. “마리아를 아버지의 둘째 자녀라고 부를 수 있다.”

『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말씀은 한 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은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고 이 말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생겨난 모든 것이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 본 [...]

By |1991년 1월 1일 화요일|

* 프랑스어 초판 머릿말

   마리아 발또르따는 1897년 3월 14일 까세르따(이탈리아)에서 태어났다. 마리아는 1862년 만뚜아에서 출생한 기병 하사관 요셉 발또르따와 1861년 크레모나에서 난 프랑스어 교사인 이시스 피오라반찌의 외동딸이었다. 마리아가 겨우 18개월 되었을 때에 부모가 아이와 함께 북부 이탈리아로 가서 살게 되어, 처음에는 파엔짜에 자리 잡았다가 몇 해 후에는 밀라노에 정착하였고, 그곳에서 마리아를 우르술라회 수녀들이 경영하는 유치원에 다니게 하였다. 거기서 [...]

By |1990년 12월 31일 월요일|

1990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하게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평화가 없다면 오늘도, 또 너희 매일의 삶에서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경험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너희를 당신 망토로 보호하시고 너희 마음 안에 평화가 갖는 위대함과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게 너희를 도와주시도록 평화의 주님께 기도하여라. 이렇게 해서 너희의 마음으로부터 온 세상 곳곳으로 평화가 퍼져나가게 할 수 [...]

By |1990년 12월 26일 수요일|

1990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너희와 나의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다해 자선을 베풀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른 이들을 위해 일을 할 때는 모두 하느님을 향한 큰 기쁨과 겸손으로 행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매일 너희의 희생과 기도를 세상의 구원을 위해 하느님께 바쳐드린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

By |1990년 11월 26일 월요일|

1990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하게 세상의 평화를 위해 너희의 희생과 선행을 바치도록 기도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사탄은 강력하며 그의 온 힘을 다해 하느님께로부터 나오는 평화를 파괴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와 함께 평화를 위해 특별하게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고 내 기도로 너희를 돕기를 원하며 평화의 길로 너희를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나는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

By |1990년 10월 26일 금요일|

1990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기도가 하느님과의 대화가 되도록, 너희를 마음을 다하는 기도로 초대한다.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많은 시간을 하느님께 바쳐드리기를 바란다. 사탄은 강력하다. 그리고 많은 방면으로 너희를 파괴하고 속이려고 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너희 자신과 너희가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선익이 되도록 매일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비록 사탄이 내 계획을 [...]

By |1990년 9월 26일 수요일|

1990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주고 있는 말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도록 너희를 초대하고 싶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천국으로 가는 변함없는 길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너희가 안다. 기도 안에서 그 길을 찾은 이들에게는 아름다운 그 길을 말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자, 나는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천하고자 한다`라고 말하려면 내가 주는 말들을 너희의 매일의 [...]

By |1990년 8월 26일 일요일|

1990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를 평화로 초대한다. 나는 평화의 여왕으로 이곳에 왔고, 내 모성적 평화로 너희를 풍요롭게 하고 싶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 모두를 오직 하느님만이 주시는, 모든 이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평화로 이끌어 가기를 원한다. 평화롭지 못한 이 세상에 나의 평화를 증거하고 전달하는 사람이 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평화가 없는, 평화를 간절히 원하는 이 [...]

By |1990년 7월 26일 목요일|

1990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너희의 모든 희생과 모든 기도에 감사하고 싶다. 특별한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나는 너희 모두를 하느님께 향하기로 결심하라고 초대한다. 하루하루 기도 안에서 그분의 뜻을 찾게 되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에 기쁨이 있게 되도록, 나는 완전한 회개로 너희 모두를 부르고 싶다. 이렇게 많이 오늘 이곳에 찾아와주어서 행복하구나.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

By |1990년 6월 26일 화요일|

1990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9일 간의 기도를 삶으로 실천하도록 진지하게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기도와 희생에 시간을 봉헌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절제와 금욕 안에 너희가 성장하도록 돕기를 원한다. 특별히 나에게 계속해서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들이 갖는 삶의 아름다움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매일 너희를 축복하시며 너희의 삶이 변화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므로, 너희가 삶을 변화시킬 [...]

By |1990년 5월 26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