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고운 내”에 계신 예수. 종결. “주여 나 깊고 그윽한 곳에서 천주여 네 자비하심을 크게 베푸사”에 대한 해설
“주님을 통한 내 자녀들인 여러분, 이제 정결레(淨潔禮)의 축일이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빛인 나는 여러분에게 이 축일을 잘 지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준비를 시켜 축일을 지키라고 보냅니다. 이것은 축일을 위한 첫번째 빛인데, 여러분은 이 빛에서 다른 모든 축일을 위한 빛을 얻어내야 합니다. 첫번째 불을 켤 가능성을 가지지 못한 채 많은 불을 켜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