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 모두를 기도와 절제로 초대한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사탄이 자신의 추잡한 얼굴을 세상에 보이기를 원하고 그로써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을 유혹하여 죽음과 죄악의 길로 데려가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하도록 도와다오. 가장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하느님께 바쳐드릴 수 있도록 나의 [...]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작은 요한에게 삽화와 말을 명확히 해주고 받아쓰게 한 이유는 이 희생자이고 사랑하는 영혼에게 내게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해 주는 기쁨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중심은 가르치고 싸우는 교회(지상의 교회)에 대한 내 사랑과 영혼들이 완덕을 향하여 올라가는 것을 돕고자 하는 갈망이다. 나를 아는 것은 올라가는데 도움이 된다. 내 말은 [...]
Ⅰ. "내가 죽었었느냐? 영의 고상한 부분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죽음이라고 부르려고 한다면 죽었었다. 그러나 죽음이란 말로 육체에 생명을 주던 영혼이 육체와 갈라지는 것을, 영혼으로 생명을 받지 못하게 된 물질의 부패를 가리키고, 우선 무덤의 음산한 성격과 이 모든 것 중에서 죽음의 고통을 가리킨다면, 나는 죽지 않았었다. 내가 어떻게 죽었느냐, 아니 그보다도 어떻게 땅에서 하늘로, 우선 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