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3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에 사랑을 일깨우라고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자연으로 들어가서 자연이 어떻게 깨어나는지 바라보아라. 그것이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사랑에 너희의 마음을 여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가정 안에 사랑을 일깨우기를 바란다. 그러면 불안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이 가득차게 될 것이고, 너희의 마음에 사랑이 있을 때 또한 기도가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1993년 4월 26일 월요일|

1993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오늘 너희를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부른다. 너희 마음의 평화, 너희 가정의 평화, 그리고 온 세상의 평화를 위해서 말이다. 사탄이 전쟁을 원하고, 평화를 없애기를 원하며, 선한 모든 것들을 파괴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oday, like never before, I call [...]

By |1993년 3월 26일 금요일|

1993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 모두를 회개로 초대한다. 나는 너희 각자가 삶을 변화시키기로 결심하기를 바라며, 교회 안에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말과 생각으로써가 아니라 모범으로써 더 일하기를 원한다. 너희의 삶이 예수님께 대한 기쁨 넘치는 증언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너희가 회개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너희의 삶이 매일의 회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By |1993년 2월 26일 금요일|

1993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진지하게 내 말들을 받아들이고 삶으로 실천하라고 너희를 부른다. 지금은 너희가 하느님과, 평화 그리고 선을 선택하기를 결심해야 하는 때이다. 모든 미움과 질투가 너희의 삶과 생각 속에서 사라지기를, 그리고 그 안에는 오직 하느님과 너희의 이웃에 대한 사랑만 머무르기를 바란다. 이렇게 해서, 오직 이렇게 해야만 너희가 시대의 표징을 알아차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

By |1993년 1월 26일 화요일|

1992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내 망토 아래에 두고 사탄의 모든 공격으로부터 지켜주고 싶다. 오늘은 평화의 날이지만, 온 세상에는 평화가 너무나 부족하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통해서 나와 함께 평화의 새 세상을 만들자고 너희 모두를 부르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 없이는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래서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너희 모두를 부르며, 나머지는 하느님께서 이루어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

By |1992년 12월 26일 토요일|

1992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그 어느 때보다, 나는 너희를 기도하라고 부르고 있다. 너희의 삶이 끊임없는 기도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 없이는 너희는 기도할 수 없다.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하느님을, 너희 생명의 창조주이신 분을 다른 모든 것에 앞서 사랑하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러면 너희가 하느님을 알게 될 것이고, 하느님께서 너희를 사랑하시듯이 만물 안에서 그분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

By |1992년 11월 26일 목요일|

1992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이 강력하고 최대한 많은 영혼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하는 지금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리고 나를 더욱 신뢰하여라. 너희를 돕고 새 삶을 향한 새로운 길로 이끌어가기 위해 내가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작은 아이들아, 내가 하는 말들에 귀를 기울이고 그대로 따라 살아라. 내가 더이상 너희와 함께 있지 못하게 될 때 [...]

By |1992년 10월 26일 월요일|

1992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탄이 내 아들 예수님과 내가 함께 쌓아온 모든 것을 파괴시키기를 원하는 이 험난한 때에도 내가 역시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을 오늘 다시 너희에게 말하고 싶다. 그는 특히 너희의 영혼을 파멸시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가 실천하도록 가르치는 계명으로부터 너희를 가능한 한 멀리 떼어놓으려 한다. 사탄은 너희 안에, 너희의 주위에 있는 거룩한 모든 [...]

By |1992년 9월 26일 토요일|

1992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엄마의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하여, 죄와 악한 일들로 가득한 이 세상을 내가 회개시키고 구할 수 있도록, 너희 자신을 나에게 완전하게 열어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내 작은 아이들아, 매일 너희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시는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항상 더욱 가까이 [...]

By |1992년 8월 26일 수요일|

1992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를 기도로, 기쁨의 기도로 초대한다. 이 슬픈 때에 너희 중 어느 누구도 기도 안에서 슬픔을 느끼지 않고, 그의 창조주이신 하느님과 기쁨 넘치는 만남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내게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도록, 그리고 기도가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임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우리 [...]

By |1992년 7월 26일 일요일|

1992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행복하다. 물론 내 마음 안에, 이 길을 시작하고도 떠나버린 이들 모두에 대해 아직 조금 슬픔이 남아있지만 말이다. 이 곳에서 나의 발현은 너희를 새로운 길, 구원의 길로 데려가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내가 매일같이 회개하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회개의 길을 가고있다고 말할 수 없다.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평화를 위해서, [...]

By |1992년 6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