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7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사랑이 없다면 너희는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째 자리에 모셔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걸 깨닫기를 청한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에게 사랑할 것을, 인간적인 사랑이 아닌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것을 부탁한다. 이렇게 해서, 너희의 삶은 사욕 없이,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다. 너희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당신 자신을 가장 단순한 [...]

By |1997년 9월 26일 금요일|

1997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에 대한 은총의 선물로 이 시기를 나에게 주셨다. 내가 구원의 길에서 너희를 가르치고 이끌 수 있도록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너희가 이 은총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너희가 이 메시지들에 대해서 애석해하고 슬퍼할 시간이 곧 올 것이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이 은총의 시기를 통하여 내가 너희에게 주었던 모든 말들을 따라 살아가거라. 그리고 [...]

By |1997년 8월 26일 화요일|

1997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나의 기도하라는 부름에 응답해주기를 청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시기 동안 나는 너희가 너희의 개인적인 기도를 위한 장소를 찾게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이끌고 싶다. 오직 이렇게만이, 너희 삶이 기도 없이는 공허하다는 사실을 너희가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할 때에, 너희는 너희 삶의 의미를 찾게될 것이다. [...]

By |1997년 7월 26일 토요일|

1997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이반카: '성모님께서는 제게 다섯번째 비밀에 관한 말씀을 해주셨고, 다음의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용서하는 법과 용서받는 법을 알기 위해서 마음을 다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바치는 기도와 내게 대한 너희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한다."

By |1997년 6월 26일 목요일|

1997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나의 모성적 평화의 축복을 너희에게 준다.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하느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중재한단다. 너희 각자가 평화의 전달자임을 온전히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너희 마음이 하느님과 함께 평화에 머물러있지 않으면 너희는 평화를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가 평화의 [...]

By |1997년 6월 26일 목요일|

1997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너희 마음과 삶 안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위해 거룩해지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가 하느님의 거룩함 안에 머물 때, 하느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며, 오직 하느님께로부터 기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너희 가정에서의 기도를 새롭게 하여라. 그러면 너희의 마음은 거룩하신 하느님의 이름에 [...]

By |1997년 5월 26일 월요일|

1997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너희의 삶을 창조주이신 하느님과 연결하기를 부탁한다. 오직 그렇게 함으로써 너희의 삶은 의미를 갖게 되고, 하느님께서 사랑이심을 너희가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사랑 때문에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너희에게 하느님 없이는 미래도 없고 기쁨도 없으며, 무엇보다도 영원한 구속이 없음을 온전히 깨닫도록 내가 너희를 도울 수 있게 하시려는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

By |1997년 4월 26일 토요일|

1997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특별한 방법으로, 나는 너희가 십자가를 손에 들고 예수님의 상처를 깊이 묵상하기를 부탁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들의 죄와 너희 부모들의 죄 때문에, 너희들이 사는 동안 받았던 그 상처들을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시도록 청하여라. 이렇게만이,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세상이 창조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의 치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너희가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수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에 의해, 너희는 [...]

By |1997년 3월 26일 수요일|

1997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이미 서있던 길에서 계속 나아가지 말라고, 엄마로써 너희에게 부탁한다. 그 길은 이웃에 대한, 그리고 나의 아드님에 대한 사랑이 없는 길이다. 이 길에서 너희는 오직 딱딱함과 너희 마음의 공허함, 그리고 너희 모두가 그리워하는 평화가 없음을 발견할 것이다. 진실된 평화는 이웃에게서 나의 아들을 보며,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만 있을 것이다. 나의 아들이 그 마음을 [...]

By |1997년 3월 19일 수요일|

1997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특별히 너희 자신을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열어드리기를, 그리고 능동적이 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이 시기에, 너희로부터 영적인, 혹은 물질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알아차리도록 초대한다. 너희의 모범으로,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인류가 구하고 있는 하느님의 펼쳐진 손길이 될 것이다. 오직 이렇게만이, 너희가 증거자로, 그리고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의 기쁜 전달자로 불림을 받은 [...]

By |1997년 2월 26일 수요일|

1997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에게 너희의 미래에 대하여 깊이 생각할 것을 부탁한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힘만으로 하느님 없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있다. 너희가 만족하지 못하고 너희 마음에 기쁨이 없는 이유가 그것이다. 지금은 나의 시기이다. 그렇기에, 작은 아이들아, 나는 다시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부탁한다. 너희가 하느님과 일치하게 될 때,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에 목마를 것이며,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은 [...]

By |1997년 1월 26일 일요일|

1996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아기 예수님을 무릎에 안고 특별히 너희와 함께 있다. 작은 아이들아, 예수님의 부르심에 너희 마음을 열어주기 바란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기쁨으로 채워주시려고 부르고 계신다. 내가 너희와 함께 지내온 이래 여러 번 반복해온, 복음 말씀을 따라 기쁘게 살아가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다. 그리고 사랑의 하느님, 평화의 하느님을 너희에게 보여주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의 삶이 [...]

By |1996년 12월 2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