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일꾼을 통해 전하는 이 메세지를 오래오래 묵상하기 바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이 말을 반복할 때, 눈을 감지 말고, 귀를 닫지 말아라: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나의 부름과 호소를 잘 들어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봉헌하여 그 안에서 주님께서 영원히 사시도록 하여라. 내가 더 이상 나타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