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가정에서 기도가 가장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다시 한번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첫 자리에 계신다면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매일 훨씬 더 쉽게 변화될 것이다. 아이들아, 마음 속에 무질서한 것이 무엇인지 겸손하게 찾으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될 것이다. 회개는 기쁘게 실행해야 하는 매일 너희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가정에서 기도가 가장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오늘 다시 한번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첫 자리에 계신다면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러면 매일 훨씬 더 쉽게 변화될 것이다. 아이들아, 마음 속에 무질서한 것이 무엇인지 겸손하게 찾으면 무엇을 해야 할 지 알게 될 것이다. 회개는 기쁘게 실행해야 하는 매일 너희의 [...]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른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기로 다시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이 시대는 소비지상주의의 정신 때문에 사랑하는 것과 참된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 번째 자리에 모시라고 너희를 다시 초대한다. 물질적인 것들을 통해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끌게 두지 말고, 작은 아이들아, 자유와 사랑이신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결심하여라.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의 일꾼을 통해 전하는 이 메세지를 오래오래 묵상하기 바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이 말을 반복할 때, 눈을 감지 말고, 귀를 닫지 말아라: 하느님의 사랑은 참으로 위대하시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나의 부름과 호소를 잘 들어라. 너희의 마음을 주님께 봉헌하여 그 안에서 주님께서 영원히 사시도록 하여라. 내가 더 이상 나타나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회개로 초대한다. 이것이 내가 여기에서 너희에게 주는 말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각자가 내 말들의 전달자가 되기를 바란다. 여러 해 동안 내가 너희에게 해주었던 말대로 살아가라고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을 초대한다. 이 시기는 은총의 때이다. 특별히 지금은, 교회도 너희에게 기도와 회개로 초대하고 있다. 나도, 작은 아이들아, 이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평화를 위해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참된 평화를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마음 안에서 평화를 살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평화가 하느님의 선물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 없이는 평화를 살아갈 수 없다. 평화의 열매는 사랑이며, 사랑의 열매는 용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작은 아이들아, 모든 것에 앞서 가족 안에서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크게 기뻐하며 너희를 축복해주시도록 아기 예수님을 모셔온다. 나는,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그분과 하나가 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예수님께서 평화의 왕이시며 너희가 찾는 평화는 그분만이 주실 수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 예수님께 드린다. 그분을 위해 결심을 해야하는 지금 이 새로운 때에 말이다.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나의 부름에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하시고 구속하여 주신 하느님을, 가장 우선하여 사랑하고 그 다음엔 너희 가까이의 형제 자매들을 다시 사랑하기 시작하라고 초대한다. 사랑이 없이는, 작은 아이들아, 너희는 거룩함 안에 성장할 수 없고 선한 일을 할 수도 없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 당신 사랑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나는 너희 자신을 나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자연으로 들어가보도록 초대한다. 거기서 너희가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만날 것이기 때문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해 그분께 감사드리라고 초대한다. 그분께 감사를 드릴 때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과 너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선한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께서는 위대하시다. 그리고 모든 조물들을 향한 그분의 사랑은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를 깊이 사랑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의 본당에서, 작은 아이들아, 그분을 흠숭하여라. 그렇게 해서 너희는 온 세상과 결합하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너희의 친구가 되실 것이며, 너희가 그분에 대해 얘기할 때는 거의 모르는 사람에 대해 얘기하는 것처럼 되지 않을 것이다. 그분과의 결합은 너희에게 기쁨이 될 것이고 너희는 모든 피조물을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기도가 너희에게있어 삶이 되게 하여라.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 가정이 평화롭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너희의 아침이 아침 기도와 함께 시작하고, 저녁은 감사의 기도로 끝마치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축복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내 품 안에 있기를 원한다. [...]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기도로 초대한다. 오직 기도 안에서 너희는 내가 이 곳에 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회개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성령께서 비추어 주실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를 영원을 위해 준비된 가장 아름다운 꽃다발로 만들고 싶지만 너희는 내가 이 발현을 통해서 너희에게 주는 회개의 길과 구원의 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작은 [...]
이반카의 집에서 발현. 6분간 발현하심 "성모님께서는 여기 모여있는 모든 사람을 각각 축복해주셨습니다. 저에게는 비밀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초대하셨습니다.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평화의 메신저가 되도록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이반카가 끝에 이렇게 덧붙임 "이제 저는 다시 일 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Our Lady blessed every one present at the apparition. S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