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와 크게 기뻐하며 너희를 축복해주시도록 아기 예수님을 모셔온다. 나는,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의 삶이 그분과 하나가 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예수님께서 평화의 왕이시며 너희가 찾는 평화는 그분만이 주실 수 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를 예수님께 드린다. 그분을 위해 결심을 해야하는 지금 이 새로운 때에 말이다. 지금은 은총의 시기이다. 나의 부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