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다. 그렇기에,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너희 각각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이해할 때까지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This is a time of grace. That is why pray, pray, pray until you comprehend God’s love for each of you.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