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과 함께 기뻐하며 너희들 모두 마음을 다해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나를 통해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은총에 대해, 너희 모두 나와 함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기를 청한다. 나는 이곳이 기도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진실한 마음들이 만나는 곳으로 실현시키고자 한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주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성심과, 예수님의 성심, 그리고 너희의 마음들이 사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