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가 진리를 알게 되도록 돕고 싶어서 여기 너희 사이에 엄마로서 와있다. 내가 지상에서 너희와 같은 삶을 살았을 때 나는 진리를 알고 있었고, 그 자체만으로 지상에서 천국의 한 부분을 살았다.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같은 것을 바라는 이유이다, 내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진리에 대한 지식으로 가득찬 순수한 마음을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너희가 만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