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3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너희와 함께해서 행복하구나. 너희 모두를 평화의 은총으로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그리고 나의 표징, 내 현존의 표징이 되어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꽃들이 되어라.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해 내 아드님 앞에서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today I am happy with you and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