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 [교황 프란치스코]
자비의 희년에 바치는 기도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같이 자비로워지라고 가르치시며 주님을 본 사람은 누구나 아버지를 뵌 것이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저희에게 주님의 얼굴을 보여 주소서. 저희가 구원을 받으리이다. 주님께서는 사랑이 넘치는 눈길로 자캐오와 마태오를 돈의 종살이에서 풀어 주시고 피조물에서만 기쁨을 찾던 간음한 여인과 막달레나를 구원하셨으며 베드로가 배반을 한 뒤에 눈물을 흘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