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이 시간을 잘 이용하여라, 지금은 은총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의 마음이 하느님과 그분의 사랑에 열리도록 하느님 앞에서 너희 각자를 위해 중재한단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가 너희 기쁨이 될 때까지, 그치지 말고 기도하여라.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Pray and make good use of this time, because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