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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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모음

  복되신 동정녀요 사랑의 어머니, 어린 자녀들에게 필요한 은총을 거절하지 않으시는 어머니,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멈추지 않으시는 어머니시여, 당신의 마음 안에 거룩한 사랑과 한없는 자비를 품으셨으니, 동정 어린 눈길로 저를 굽어 살펴 주소서. 제 삶에 얽히고 설킨, 제 힘으로는 풀 수 없는 이 매듭들을 풀어주소서. 제가 얼마나 깊은 절망의 늪에 빠져 있는지, 이 꼬여 [...]

By |2016년 10월 6일 목요일|

2016년 10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통해 성령께서는 나를 어머니로, 예수님의 어머니로 만드셨고 이 사실만으로 나는 너희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귀 기울이려고 오고 있는 것이며, 그렇게 너희에게로 엄마의 팔을 벌리려하는 것이다. 또한 내 성심을 너희에게 주고, 너희에게 나와 함께 머물러 달라고 부르는 것이다. 십자가 위에서 내 아드님께서 너희를 나에게 맡기셨기 때문이다. 불행하게도, 내 [...]

By |2016년 10월 3일 월요일|

하루에 천 번씩 9일 동안

에드 세라노 박사는 파우스티나 성녀의 일기장을 읽던 중, 그녀는 간절히 원하는 어떤 것이 있을 때 하루에 1000번씩 성모송을 바치는 9일 기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그즈음에 그는 토크쇼에 출연한 존 코라피 신부에게서도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코라피 신부 역시도 어떤 특별한 사항이 있을 때 짧은 기도문을 직접 만들어 9일 동안 하루에 1000번씩 바친다는 것이었다. [...]

By |2016년 10월 2일 일요일|

2016년 9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기도에로 너희를 부르고 있다. 기도가 너희의 삶이 되기를. 그래야만 너희의 마음이 평화와 기쁨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희 곁에 계시게 될 것이며, 너희는 마음 안에 친구처럼 그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가 아는 사람과 얘기하듯 그분과 이야기하게 될 것이며, 어린 아이들아, 너희가 그분과 일치하여, 증거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너희 마음 [...]

By |2016년 9월 26일 월요일|

2016년 9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 아드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엄마로서의 사랑으로 내가 너희에게 오고 있지만, 내 아이들아, 특별히 내 아드님의 사랑을 아직 알게되지 못한 이들에게 온다. 나는 나를 생각하거나, 나를 부르는 너희에게 오고 있다. 너희에게, 엄마로서의 내 사랑을 주고 있으며, 내 아드님의 축복을 전하고 있다. 깨끗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있느냐? 이 선물들, 내 현존과 사랑의 표시들을 보고 [...]

By |2016년 9월 3일 토요일|

2016년 8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천국의 기쁨을 너희와 함께 나누고 싶구나. 너희는, 어린 아이들아, 마음의 문을 열어, 하느님만이 주시는 희망과 평화, 사랑이 너희 마음 안에서 커가게 하여라. 어린 아이들아, 너희는 지상과 지상의 것들에 너무 얽매여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바다의 파도를 일으키듯 사탄이 너희를 뒤흔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다하는 기도와 내 아들 예수님께 대한 경배가 너희 삶의 [...]

By |2016년 8월 26일 금요일|

2016년 8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너희 가운데에, 너희를 위해 오는 것은 나에게 너희의 걱정을 맡겨서 내가 아드님께 봉헌해드릴 수 있게 하려는 것이며, 그분 앞에서 너희를 위해, 너희의 선익을 위해 내가 중재하려고 하는 것이다. 너희 각자에게는 자신만의 걱정과 시련이 있다는 것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의 방식으로 내가 너희를 초대하고 있는 것이다. 내 아드님의 식탁에 모여 오너라. 그분께서 [...]

By |2016년 8월 3일 수요일|

2016년 7월 25일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가 길 잃은 것을 본다. 너희 마음 안에는 기도가 없고 기쁨이 없구나. 기도에로 돌아오너라, 어린 아이들아, 그리고 사람이 아닌 하느님을 첫째 자리에 모셔라. 내가 너희에게 가져오는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아라. 어린 아이들아, 이 때가, 매일 매일이, 너희 마음의 침묵 안에서 더욱 더 하느님을 찾는 때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가 [...]

By |2016년 7월 26일 화요일|

2016년 7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시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가운데에 진짜이며 살아있는 내 현존은 내 아드님의 크나큰 사랑이기 때문에 너희는 행복해야 한다. 그분께서 나를 너희 가운데로 보내고 계신 것은,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너희를 안전하게 해줄 수 있도록 하시려는 것이며, 아픔과 기쁨, 고통과 사랑이 너희의 영혼으로 하여금 열정적으로 살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하시려는 것이고, 내가 너희를 다시 새롭게 [...]

By |2016년 7월 3일 일요일|

2016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연례 메세지

성모님께서는 이반카 이반코비치-엘레즈에게 1985년 5월 7일 10번째 비밀에 대해 말씀하신 마지막 매일 발현을 끝으로, 매년 첫 발현 기념일인 6월 25일에 오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올 해에도 발현하셨습니다. 이반카의 집에서 이반카 가족들만 있는 가운데에 발현하셨으며, 4분 정도의 발현이 끝난 뒤, 이반카가 말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어린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기뻐보이셨으며, 모두를 축복하셨습니다."

By |2016년 6월 30일 목요일|

2016년 6월 24일 이반을 통한 메시지

"예수님을 찬미하여라, 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오면서 나는 너희를 이끌어 주기를 원한다. 사랑으로 나는 너희를 내 아드님께 이끌고 싶다. 그분이 사랑이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하며, 내 아드님 앞에서 전구한다. 그러므로, 기도 안에서 인내하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특별히,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오늘도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Praised be [...]

By |2016년 6월 26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