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파견 조사관 : “메쥬고리예는 올해에 인준될 수도 있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메쥬고리예의 사목 현황을 조사하도록 임명했던 폴란드 출신의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는 "모든 점을 고려할 때" 발현이 "올해 안에도" 인준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해당 보스니아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목 활동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부합하고 있는지 평가하도록 임명되었던 헨리크 호세르 대주교는 그 곳은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말했고, 루르드, 파티마, 리지외, 체스토호바와 같은 다른 순례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