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아들이 자기 어머니의 입술에 자기 자신의 지혜를 놓아두지 않았겠느냐?”
예수께서 말씀하신다. “내게는 벌써 트집의 명수들의 비판소리가 들려온다. ‘아직 세 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가 그렇게 말할 수가 있는가? 이것은 과장이다.’ 사람들은 내 어린 시절에 어른과 같은 행동을 하였다 하면서 나를 비범한 사람으로 취급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지능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같은 나이에 같은 모양으로 오지 않는다. 교회가 책임지는 나이를 일곱 살로 정한 것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