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예수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신다
예수의 말씀. “네가 1월 30일에 쓴 말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러나’라는 말과 ‘만일’이라는 말을 내놓을 기회를 줄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네 대신 대답하겠다. 너는 이러한 말들을 썼다. ‘‥내가 이렇게 볼 때에는 내 육체적인 힘, 특히 심장의 힘이 몹시 흩어진다.’ 틀림없이 이렇게 말하는 ‘불가능하다는 박사들’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그가 겪는 일이 인간적이라는 증거이다. 초자연적인 것은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