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마리아는 공동속죄자이기 때문에 우셨다.”
예수의 말씀. “이것이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네번째 고통이다. 첫번째 고통은 나를 성전에서 바칠 때였고, 두번째 고통은 에집트 피난이었으며, 세번째 고통은 요셉의 죽음이었고, 네번째 고통은 어머니와 나의 이별이었다.” 신부의 바람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우리” 고통에 대한 서술을 서둘러서 사람들에게 알리게 하겠다고 어제 저녁 네게 말하였었다. 그러나 네가 보는 것과 같이 그 고통들은 내 어머니의 고통으로 인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