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4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나의 지향을 따라 기도하기를 결심하라고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이 본당을 통해 실현될 나의 계획을 도와달라고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초대한다. 지금 특별히, 작은 아이들아, 거룩함의 길을 계속해 나가기를 결심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오직 이렇게 해서, 너희가 나에게 가까이 있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 모두를 이끌어 나와 [...]

By |1994년 4월 26일 화요일|

1994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와 함께 크게 기뻐하며, 너희가 나에게 자신을 열고, 세상의 구원을 위한 내 손 안의 도구가 되도록 초대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에게 전하라고 내가 주고 있는 이 말들을 통해 거룩함의 향기를 느낀 너희 모두가 내 말들을 하느님과 하느님의 사랑에 굶주린 이 세상으로 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이렇게 많이 응답해준 것에 대해 너희 모두에게 [...]

By |1994년 3월 26일 토요일|

1994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오늘 너희의 기도에 감사한다. 너희 모두는 이 전쟁이 가능한 한 빨리 끝나도록 나를 돕고 있다. 나는 너희 가까이에 있고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너희에게 애원한다.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하여라. 기도를 통해서만 우리는 악을 물리칠 수 있고 너희의 삶 안에서 사탄이 파괴하려하는 모든 것을 지킬 수 있다. 나는 너희의 [...]

By |1994년 2월 26일 토요일|

1994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모두 내 자녀들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그러나, 작은 아이들아, 기도 없이는 너희가 내 가까이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 시대에 사탄은 너희의 마음과 가정 안에 소란을 피우기를 원하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굴복하지 말아라. 그가 너희와 너희의 삶을 이끌어가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며 하느님 앞에서 너희를 위해 중재하고 [...]

By |1994년 1월 26일 수요일|

1993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아기 예수님과 함께 크게 기뻐하며 예수님의 기쁨이 너희 모든 마음 안에 들어가기를 바란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모든 마음 안에 평화가 군림하도록 내 말과 함께 너희에게, 내 아들 예수님과 함께 축복을 준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너희가 기도로써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도록 너희 모두를 초대한다. 너희는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지만 기도하지는 [...]

By |1993년 12월 26일 일요일|

1993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때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아기 예수님께서 너희의 마음을 다스리시게 하여라. 오직 그런 다음에야 예수님께서 너희의 친구가 되실 때에 너희가 행복하게 될 것이다. 너희에게 기도하는 것이나 희생을 바치는 것, 삶으로 예수님의 위대하심을 증언하는 것 모두 어렵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시기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힘과 기쁨을 주실 것이기 [...]

By |1993년 11월 26일 금요일|

1993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몇 년 동안 내가 너희를 기도로 부르고 있고, 내가 이야기하는 것들을 따라 살도록 부르고 있지만, 너희는 내 말들을 조금 밖에 실천하지 않는구나. 말로는 하지만 그렇게 살지는 않기 때문에, 작은 아이들아, 이 전쟁이 이렇게 오래 지속되는 것이다. 너희 자신을 하느님께 열어드리고 온 마음을 다해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선을 행하고 내 말들을 증명하는 [...]

By |1993년 10월 26일 화요일|

1993년 9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엄마이며,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오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오직 그분만이 너희의 평화, 너희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물질적인 것에서 위안을 구하지 말고, 너희는 하느님을 찾아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으며, 하느님 앞에서 너희 개개인을 위해 전구한다. 너희가 이 발현의 첫 날에 나를 받아들이고 내 말들을 받아들였던 그런 너희의 기도를 [...]

By |1993년 9월 26일 일요일|

1993년 8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너희의 엄마라는 것을, 너희를 돕기 원하고, 그리고 기도로 초대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기를 바란다. 오직 기도를 통해서만 너희가 이해할 수 있고 내 말들을 받아들일 수 있으며 삶 안에서 실천할 수 있다. 성경을 읽고, 삶으로 살며, 시대의 표징들을 이해하도록 기도하여라. 지금은 특별한 때이다. 그러므로 너희를 내 성심과 내 아들 예수님의 성심께 가까이 이끌기 위해 [...]

By |1993년 8월 26일 목요일|

1993년 7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의 기도와 내게 보여주는 사랑에 감사한다. 내 지향을 위해 기도하기를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가 가장 얽매인 것을 희생하며, 9일 기도를 바쳐라. 나는 너희의 삶이 나에게 매여 있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의 엄마다. 작은 아이들아, 그리고 나는 사탄이 그릇된 길로 너희를 이끌려고 너희를 속이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가 허락하지 않으면 그가 너희를 [...]

By |1993년 7월 26일 월요일|

1993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도 너희가 이 곳에 있어주어서 크게 기쁘구나. 엄마의 축복으로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느님 앞에서 중재한다. 다시 새로이 내 말들을 따라 살고 그것을 삶 안에 실천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그리고 매일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지금은 특별한 때이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

By |1993년 6월 26일 토요일|

1993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기도로 하느님께 너희 자신을 열어드리도록 오늘 너희를 초대한다. 성령께서 너희 안에, 너희를 통해 기적을 일으키기 시작하시도록 말이다.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하느님 앞에서 중재한다. 나의 구원 계획에 있어,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중요하기 때문이다. 평화와 선의 전달자가 되도록 초대한다. 너희가 회개하고 기도해야만 하느님께서 [...]

By |1993년 5월 2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