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다른 모든 것 위에 하느님을 사랑하기로 다시 결심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이 시대는 소비지상주의의 정신 때문에 사랑하는 것과 참된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의 의미를 잊어버리고 있다. 작은 아이들아, 하느님을 너희 삶의 첫 번째 자리에 모시라고 너희를 다시 초대한다. 물질적인 것들을 통해 사탄이 너희의 마음을 끌게 두지 말고, 작은 아이들아, 자유와 사랑이신 하느님께로 향하기를 결심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