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로

About 안젤로

"평화의 오아시스"를 지키는 사람. 원죄없는 잉태이신 성모님의 종.

1999년 6월 25일 이반카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대해 나의 아드님께 감사드려라.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여라!" "Dear children, thank my Son for all the graces that he has given you. Pray for peace, pray for peace, pray for peace!"

By |1999년 6월 26일 토요일|

1999년 6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삶 안에서 나의 말대로 살아가고 증거하는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 작은 아이들아, 강해지거라, 그리고 기도가 너희에게 힘과 기쁨을 줄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렇게 하여야만 너희들 각자가 나의 것이 될 것이며, 내가 너희들을 구원의 길로 이끌게 될 것이다. 작은 아이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삶으로, 나의 현존이 여기 있음을 증거하여라. 매일 매일이 하느님 [...]

By |1999년 6월 26일 토요일|

1999년 5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에게 회개하고 하느님을 더욱 굳게 믿기를 부탁한다. 아이들아, 너희들은 평화를 구하고 여러 방식으로 기도하지만, 하느님의 사랑으로 너희들 마음을 채우시도록 하느님께 너희의 마음을 드리지는 않는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을 가르치고, 하느님 사랑에 더 가까이 가도록 하기 위해 너희 곁에 있단다. 너희들이 하느님을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한다면, 기도하는 것과 마음을 하느님께로 여는 것은 쉬워질 [...]

By |1999년 5월 26일 수요일|

1999년 4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도 나는 너희들이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평화가 없는 이 세상에 평화와 사랑을 기쁘게 전하는 사람이 되어라. 단식과 기도로, 너희들은 내게 속해있으며 내 말들을 따라 산다는 것을 증거하여라. 기도하고 간구하여라! 나는 너희들이 회개하고 너희들의 삶과 행동이 항상 그리스도인답도록 하느님 앞에서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고 중재하고 있단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Also [...]

By |1999년 4월 26일 월요일|

1999년 3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너희들이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특별히, 작은 아이들아, 증오와 매일매일의 모독의 칼날로 내 아들 예수님과 나의 성심을 찌르는, 그러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부탁한다. 작은 아이들아, 비록 교회 안에 있음에도 하느님의 사랑을 알려고 하지 않는 그런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들이 회개하도록, 그리고 교회가 사랑 안에서 부활하도록 기도하자. 작은 아이들아, 회개를 위해 너희들에게 [...]

By |1999년 3월 26일 금요일|

1999년 3월 18일 미리아나를 통한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빛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로 내가 너희를 데려갈 수 있도록 너희들의 마음을 나에게 내어 주기를 원한다. 오늘날의 어둠 속에서 너희들의 마음이 방황하는 것을 나는 원치 않는다. 내가 너희를 도울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발견할 이 길에서 나는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엄마로써, 나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나에게 허락해 줄 것을 너희에게 부탁한다. [...]

By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1999년 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나의 마음 안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살아가고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와 함께 있단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의 마음을 열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나에게 다오. 기쁨과 슬픔, 심지어 가장 작은 고통 조차도, 내가 그것들을 예수님께 바쳐드릴 수 있게 말이다. 그렇게 하여 예수님께서 당신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너희의 슬픔을 태워 당신 부활의 기쁨으로 변화시키신다. [...]

By |1999년 2월 26일 금요일|

1999년 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다시 너희를 기도에로 초대한다. 자연은 여전히 깊은 잠에 빠져 있기에 너희는 일을 해야한다는 변명을 더이상 할 수 없을 것이다. 가정 안에서의 기도를 새롭게 하여라. 너희의 가정에 성서를 눈에 띄는 장소에 두어 읽고 묵상하여, 하느님께서 당신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달아라. 그분의 사랑은 오늘날에도 똑같이 나타난다. 너희를 구원의 길로 부르시려고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나의 [...]

By |1999년 1월 26일 화요일|

1998년 12월 25일 야콥을 통한 메세지

오전 11시 50분부터 12분간 발현이 있은 뒤에, 야콥이 썼다: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시며 나타나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언제나처럼 '찬미 예수님!'이라고 인사하셨습니다. 비밀들에 관한 말씀을 해주시고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의 아드님의 탄생일인 오늘, 내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는 기쁨과 사랑, 평화로 가득차 있단다. 너희의 엄마로서, 나는 너희 모두가 각각의 마음 안에 이와 똑같은 기쁨과 평화, 사랑을 느끼게 [...]

By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1998년 12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이 성탄의 기쁨 안에서 나는 나의 은총으로 너희에게 축복하기를 간절히 원한다. 특별한 방법으로, 작은 아이들아, 나는 아기 예수님의 축복을 너희에게 준다. 그분께서 당신의 평화로써 너희를 채우시기를. 오늘날, 작은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평화가 없으며, 게다가 그것을 갈망하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나의 아드님과 함께, 이날에 나는 너희에게 기도, 기도, 기도하기를 청한다. 기도 없이는 너희에게 기쁨이나 평화, 미래가 [...]

By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1998년 11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에게 예수님께서 다시오심에 대해 너희 스스로를 준비하기를 청한다. 특별한 방법으로, 너희의 마음을 준비하여라. 거룩한 고해성사가 너희의 회개의 첫째 행동이 되기를. 그리고나서, 사랑하는 아이들아, 거룩해지기를 결심하여라. 너희의 회개와 거룩함에의 결심이 내일이 아닌 오늘 시작되도록 하여라. 작은 아이들아, 나는 너희 모두를 구원의 길로 부르며, 너희에게 천국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기를 열망한다. 그러므로 작은 아이들아, [...]

By |1998년 11월 26일 목요일|

1998년 10월 25일 메세지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나는 너희가 나의 티없는 성심에 더욱 가까이 오기를 청한다. 내가 단식과 기도, 회개에로 너희들을 불렀던 그 처음의 나날들의 열정을 너희 가정들 안에서 새롭게 하기를 청한다. 작은 아이들아, 너희들은 기도가 무엇인지 몰랐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말들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오늘, 내가 너희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나의 아들 예수님의 성심께로 너희를 이끌 수 있도록 너희 [...]

By |1998년 10월 26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