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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 오아시스</title>
		<link>https://medjugorje.kr</link>
		<description>성모님께 봉헌된 홈페이지</description>
		
				<item>
			<title><![CDATA[복구를 위해, 기도합니다 ㅠㅠ]]></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6]]></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k65BvuH8j0Y]]></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8:06: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리스도의 시 재번역 프로젝트]]></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5]]></link>
			<description><![CDATA[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전체를 다시 번역합니다.

이탈리아어판 "Maria Valtorta: L’EVANGELO COME MI È STATO RIVELATO" 
(마리아 발토르타: 내게 계시된 대로의 복음)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디오북 형태나 AI 성우를 이용한 오디오 드라마 형태도 생각 중이지만 우선 첫 단계로 재번역을 시도합니다.

언젠가는 클릭만으로 영화화 될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번역 중에는 "그리스도의 시" 메뉴 옆에 "마리아 발토르타" 메뉴가 함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21:07: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 한국 특별피정 (2/3, 2/5, 2/10, 2/11)]]></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4]]></link>
			<description><![CDATA[*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 교구장 "귀도 갈레세" 주교 초청 2026 특별 피정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2코린 6,2)
 묵주기도 / 강의 / 성체현시 및 강복 / 미사
 

- 2월 3일(화) 11:00-17:00, 서울대교구 화곡본동 성당 / 문의 010-3022-9767
- 2월 4일(수) 09:30-17:00, 부산교구 중앙주교좌 성당 / 마리아사제운동 신년일일피정
- 2월 5일(목) 10:00-17:00, 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 / 문의 010-9605-9383, 010-6650-4469
- 2월 10일(화) 10:00-17:00, 원주교구 배론성지 / 문의 010-7925-0810
- 2월 11일(수) 10:00-17:00, 인천교구 운서동 성당 / 문의 032-751-3217

- Korean Prayer Group of Medjugorje / UBI CARITAS / 문의 02-738-0747]]></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Tue, 13 Jan 2026 18:37: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패션오브크라이스트 속편 제작 소식]]></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2]]></link>
			<description><![CDATA[부활 축하드립니다!

2004년, 멜깁슨 감독의 패션오브크라이스트가 개봉하여 많은 영혼들의 구원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속편이 제작 예정이라는 소식입니다. 올 8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것이며,

그리스도 부활과 이후의 이야기, 예수님께서 저승에 가셨던 이야기, 
토마스에게, 엠마오의 제자들에게, 사도들에게 나타나신 이야기 등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주연은 다시 짐 카비젤! 
자금 후원을 모으는 중인 것 같은데, 패션오브크라이스트가 그랬듯이 어려움이 매우 많은 듯 합니다.
패션오브크라이스트는 상대적으로 저예산 영화였고, 멜 깁슨이 사비를 들여서 만들었지만
이번 영화는 규모나 특수효과 등이 좀 더 크게 들어가는 듯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기도가 중요합니다! 아주 많이 기대가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un, 20 Apr 2025 14:5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월 메시지 다시 번역 하였습니다.]]></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1]]></link>
			<description><![CDATA[2월 25일 메시지 .. 영어 번역이 좀 미흡해보여서, 
AI의 도움을 받아 이탈리아어 크로아티아어를 비교하고 다시 번역하였습니다.
참고해주세요!

3월 2일 오후 2시에 다시 기도하고 번역 수정하였습니다.
글 번역이 미흡하지만 ..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at, 01 Mar 2025 17:15: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리아 심마, 이 분의 연옥에 관한 이야기요. 교회인가를 받았는지 궁금합니다.]]></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700]]></link>
			<description><![CDATA[+찬미예수님,

제가 마리아심마 라는 분의 연옥영혼에대한 내용을
보고 
개인적으로 몰랐던 것,새로운 것도 알게되고
신앙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성당 어느분이 그분내용이 교회인가 받은것 맞냐고 여쭈어서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혹시 안젤로주인장님이나
여기에대해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아녜스]]></author>
			<pubDate>Fri, 07 Feb 2025 15:0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와 단식의 날]]></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9]]></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vaticannews.va/ko/pope/news/2024-10/papa-preghiera-digiuno-7-ottobre-rosario-santa-maria-maggiore.html">교황, 10월 7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와 단식의 날’ 선포</a>]]></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Mon, 07 Oct 2024 06:56: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쥬고리예 교황청 인준됬다는데요...]]></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7]]></link>
			<description><![CDATA[유튜브에서 메쥬고리에가 교황청에서 9월 19일에 공식 인준됬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사실인지 안젤로님이 확인해주실 수 있는지요?]]></description>
			<author><![CDATA[angel]]></author>
			<pubDate>Sat, 21 Sep 2024 22:47: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상의 책” 출판 허가 취소와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 및 기도회 금지 조치]]></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6]]></link>
			<description><![CDATA[이 홈페이지를 우연히 알게 되었고 이곳을 통해 &lt;그리스도의 시&gt;와 메주고리예를 알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관리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이따금 들러서 글을 읽고는 합니다.

 다름아니라, 몇년 전 이곳에서  '루이사 피카레타'와 '하느님의 뜻', '천상의 책'에 대한 글을 보고 궁금해져서
 책을 구해 읽어보다가 점차 다음 책으로 갈수록 그 내용이 복음과는 거리가 멀고
 점점 더 이상하고 야릇해지는 내용에 놀라 책을 읽다가 그만둔 기억이 있습니다. 


 오래 수도생활을 했어도, 사목 활동이 풍부한 유명한 신부님이라고 해도,
 갓 세례받고 신앙생활에 열정이 넘치는 새신자라고 해도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에 오류에 속을 위험은 언제나 있는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24년 1월에 다시 한번 서울대교구장님 교령으로 나온 금지조치가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도움을 받는 분들께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천상의 책” 출판 허가 취소와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 및 기도회 금지 조치

 
1. 주교회의는 2023년 10월 17일 자 공문 “중협주 제2023-661호”와 “중협주 제 2023-663호”를 통해 “천상의 책” 출판 허가 취소를 서울대교구에 요청해 왔고, 아울러 “하느님의 뜻 영성 연구회” 관련 모임도 금지함이 바람직하다는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 회’(이하 ‘신교위’)의 건의를 전달해 왔습니다.

 
2. 저는 로마에서 제16차 시노드 1회기 참석 후 2023년 10월 31일에 교구에 돌아와서 2023년 11월 4일 자로 교구 공식 이메일을 통해 이범주 신부님께 주교회의의

서울대교구장의 교령 제2024-1호 “천상의 책” 출판 허가 취소와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 및 기도회 금지 조치 (2).pdf
247.68KB
요청 공문 과 ‘신교위’의 의견서 파일을 보내면서, ‘신교위’ 의견에 대한 이범주 신부님과 ‘하느님의 뜻 영성 연구회’ 측의 해명자료를 요청하였습니다.

 

3. 이에 이범주 신부님께서는 2023년 11월 11일 자로 “서울대교구장께 드리는 의견-주교 회의 공지와 관련.hwp”, “하느님의 뜻 개념.hwp”, “가톨릭 교의에 정초된 루이사 피카레타 와 하느님 의지 안의 삶-본문.hwp” 세 개의 파일을 답변으로 보내주셨고, 이어 2023년 11월 14일 자로 “가톨릭 신앙으로 읽는 루이사 피카레타.pdf” 파일을 보충적으로 더 보내 주셨습니다.

 

4. 이에 저는 “중협주 제2023-633 공문 ('천상의 책'에 대한 출판 허가 취소 요청 관련)에 대한 '하느님의 뜻 영성 연구회' 측의 해명을 보내 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2023년 11월 14일 자로 주교회의 사무처 앞으로 상기 4가지 파일을 첨부해서 보냄으로써, ‘하느님의 뜻 영성 연구회’ 측의 해명에 대한 주교회의 ‘신교위’ 측의 최종 의견을 요청하였습니다.

 

5. 주교회의 사무처는 ‘신교위’ 측의 최종 의견을 “중협주: 제2024-39호 ‘하느님의 뜻 영 성 연구회’의 변호 의견에 대한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최종 답변”1)이라는 제목으로 2024년 1월 19일 제게 보내왔습니다.

 

6. 이에 따라 서울대교구장으로서 저는 다음과 같이 조치하는 바입니다. 가. “천상의 책” 출판 허가 취소와 관련하여; -.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는 ‘신교위 공문 제2023-9호’의 첨부 자료 "&lt;천상의 책&gt;에 대 한 신앙교리위원회의 의견" 서론에서 적었듯이, 루이사 피카레타가 살았던 당시 이탈리아 의 신심 상황과 신비 체험의 정황을 고려할 때 &lt;천상의 책&gt;에는 신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 한 긍정적인 부분이 있고 성경이나 교회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 만, 번역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 등을 충분히 참작하더라도, 내용이나 형식에 있어서 성경과 교회의 전통적 가르침에 부합하지 않거나 심지어 반대되는 교의적, 영성적 오류를 다수 포함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고, 사적 계시가 무분별하게 확산하는 한국 교회의 현 상황에서 &lt;천상의 책&gt;은 건전한 신앙생활로 무장되지 않고 신학적 정립이 완전히 이루어 지지 않은 신자들에게 그릇된 신심을 퍼뜨리고 교회 내 혼란과 분열을 조장할 가능성이 매 우 크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저로서는 한국 교회의 공식 신학위원회인 ‘신앙교리위원회’에서 검토에 검토를 한 후 내 린 의견에 대해 주교단의 일체성을 존중하여 &lt;천상의 책&gt;과 관련된 도서의 출판 허가를 취소합니다.(도서 목록 첨부) 나.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과 기도회 등의 금지와 관련하여; -. 먼저, 일단의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들이 더 깊은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을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노력해 주신 정성과 열의에 찬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더 깊은 영성을 갈구하는 신자들의 갈증을 채워주기 위해 사목 일선에서 애써 주신 사제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하지만, 지금까지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한 모임의 선한 마음을 이해하지만, 교회가 지속적으로 가르치고 있는 공적인 계시 진리에 맞게,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 공동체 가 일치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임을 믿기에, 교회 안에 역사적으로 검증되어 있고 공인되어 있는 여러 신심생활과 영성생활을 통해서도 충분히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성덕에 다다 를 수 있음을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1) 다음과 같은 두 파일을 함께 첨부해서 보내왔습니다: 첨부 1. 신앙교리위원회의 2024년 1월 10일 공문.pdf 및 첨부 2. 신 앙교리위원회 답변.hwp

 

-. 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가 우려하는 바와 같이, 사적 계시가 무분별하게 확산할 수 있 는 한국적 토양에서는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과 기도회 등이 의도치는 않게 자칫 그릇된 신심을 퍼뜨리거나 교회 내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에서 오는 2024년 2월 1 일부터 “하느님의 뜻 영성” 관련 모임과 기도회 등을 일체 불허합니다.

 

다시 한번, 영적 성장을 위한 목마름으로 열심히 하느님을 찾는 선의의 모든 교우들에게, 교회 안에 역사적으로 검증되어 있고 공인되어 있는 여러 신심생활과 영성생활을 통해서 충분히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성덕에 다다를 수 있기에 많은 교우들이 공인된 신심활동 과 영성생활에 더 깊은 관심과 열의를 갖고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2024년 1월 25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에

서울대교구 교구장 대주교 정순택 베드로]]></description>
			<author><![CDATA[로세이]]></author>
			<pubDate>Sun, 11 Aug 2024 16:3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도 모임 합니다.]]></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5]]></link>
			<description><![CDATA[성모님이 하라시니, 좀 늦었지만 모여서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하실 분, 묵주기도 배우실 분은 오셔도 좋겠습니다.

토요일 오후 3시.
서울 지하철
남부터미널역 옆 21세기병원 5층]]></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at, 29 Jun 2024 16:0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 발현기념일 9일 기도 중]]></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4]]></link>
			<description><![CDATA[성모님께서 마리야 파블로비치에게 저녁 발현에서 발현기념일까지 9일 동안 밤 10시에 발현산 성모상 앞에 모두 모여 묵주기도를 바치라고 하셨고, 밤 11시 30분에 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 매일 밤 그 시간에 발현산에 마을 사람들과 순례자들 등이 모여서 기도했고, 어제 성모님 발현은 밤 11시 38분부터 10여분간 지속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발현산 실황 카메라입니다.

<a href="https://marytv.tv/?fbclid=IwZXh0bgNhZW0CMTEAAR3b4zGAYERs4E-TosN781uX7FlSfPYAFr67LzGxOi75vd85dCIFa-pv8Ok_aem_ZmFrZWR1bW15MTZieXRlcw&amp;sfnsn=scwspwa"> [ MaryTV Medjugorje (클릭) ] </a>

"성모님께서는 발현 중 우리의 모든 기도와 지향,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봉헌해 드렸습니다. 우리가 평화를 위해서 한 모든 작은 희생을 봉헌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당신 모국어인 아람어로 기도하셨고, 성모님께서는 내일 저녁은 더 많이 이들이 올라와서 기도하기를 기다리신다고 평화를 위한 기도가 매우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축복하신뒤 하늘로 가셨습니다."

마리야가 전한 말입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발현산에 모이기를 원하신 시각은 아침 05:00, 발현을 약속하신 시각은 06:30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Tue, 18 Jun 2024 07:1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 청년 페스티벌 참가자를 위한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의 특별 메시지]]></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3]]></link>
			<description><![CDATA[메주고리예 현지 시각으로 오늘 저녁 시작된 국제 청년 페스티벌에서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의 특별 메시지가 낭독 되었습니다. 개막 미사를 주례하신 분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교황대사이신 "프란치스 아씨시 출리카트" 대주교님이셨고, 교황 성하의 메시지를 대독하신 분은 메주고리예의 교황청 순시관 알도 까발리 대주교님이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fM4ic5mM0o

아래는 영어 전문이며, 위의 유튜브 링크에서 실시간 통역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링크 수정)


MESSAGE FROM POPE FRANCIS to the participants of the Youth Festival - Medjugorje, July 26-30, 2023

Beloved!

With joy I address all of you who are participating in the Youth Festival in Medjugorje, which is an opportunity to celebrate and renew your faith. It is my desire that you may live these days as a spiritual pilgrimage which will lead you to an encounter with the Lord in the Eucharist, in Adoration, in Confession, in biblical catechesis, in the silent prayer of the Rosary, but also through the testimonies.

The theme proposed for your reflection this year is: "Here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Mt 12:49). The evangelist Matthew recounts that while Jesus was speaking to the crowd, He is told that His mother and brothers were  standing outside and were looking for Him. Jesus answers with the question: "Who is my mother and who are my brothers?" (Mt 12:48). Then, stretching His hand towards His disciples, He said: Here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For whoever does the will of my heavenly Father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Mt 12:49-50).

We are deeply struck by the gesture and words of Jesus, because at first sight they seem to show a lack of respect for His Mother and relatives. In fact, with this affirmation, He wanted to show us that submitting to the will of the Father, strengthening oneself in union with Him, is a stronger bond than the closest blood relation.

Dear young people, God's will is a priceless treasure! For this reason, the Virgin Mary establishes a kinship with Jesus even before giving  birth to Him. She becomes a disciple and a mother of her Son at the moment when she accepts the angel's words by replying: "Behold, I am the handmaid of the Lord: may it be done to me according to your word" (Lk 1:38). From that moment on, her entire life was a continuous carrying out of God's will.

Nonetheless, we often find ourselves in conflict with this will: sometimes it is difficult for us to understand it and accept it, we would like to have a different life, without challenges, without suffering; we would like ourselves to be different, perhaps more intelligent, richer in instilled talents and gifts. However, there is no better will for us than that of the Father, which is the plan of love for us in view of the perspective of His Kingdom and our full happiness. We are often afraid of this will, because we fear that God might impose something on us by pure chance, and not for our good; we fear that accepting His will would mean to renounce our freedom.

Instead, we must seek diligently - to ask God the Father to grant us to come to know His will and to ask for it be fulfilled in us. It is Jesus who shows us the greatest reason to desire it: carrying out the Father's will makes us His children, brothers, sisters, mothers - and we grow in love for Him and for others.

Dear young people, God has a plan of love for each one of you. Do not be afraid of His will, but put all your trust in His grace. For Him, you are truly precious, you are important to Him, because you are the work of His hands (cf. Post-Synodal Apostolic Exhortation Christus Vivit, 115). Only He knows your heart and your deepest desires.

Only He, who loves you with complete love, is capable of fulfilling your longings. No one except God can give you true happiness. Following Mary's example, know how to give Him your unconditional ‘yes’. May there be no room for egoism or laziness in your life. Take advantage of your youth to build, together with the Lord, the foundations of your existence, because your personal, professional and social future will depend on the decisions you take in these years.

On this journey, beloved young people, may the Most Holy Mother Mary accompany you and teach you to discern and accept the will of the Heavenly Father in your life. Imprint with your youth a sign of hope and enthusiasm in the present moment. Be enthusiastic missionaries of the new evangelization! Bring to those who suffer, to those who are searching, the joy that Jesus wants to give. Bring it to your families, to your schools and colleges, to your workplaces and to your friends wherever you live. If you let God's grace work in you, if you are generous and persevering in your daily work, you will make this world a better place for everyone.

I bless you with all my heart.  Please pray for me.

Rome, at San Giovanni Laterano,
Solemnity of Saints Peter and Paul the Apostles, June 29th, 2023]]></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Thu, 27 Jul 2023 06:59: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느님 자비에 의탁하여 매일 전대사의 기회!]]></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2]]></link>
			<description><![CDATA[교황 성하께서 매년 하느님의 자비 주일에 미사를 드리시는 로마의 산토 스피리토 인 사씨아 성당은 자비심의 신심 지정 성당입니다.  
매일 오후 3시에 성녀 파우스티나의 일기 중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는 것을 시작으로 자비심의 기도가 봉헌됩니다. 

이 성당에서 거행되는 자비심의 기도에 직접 참여하거나 방송으로 함께 하는 경우, 
그리고 그 시간에 다른 곳에서라도 이 기도를 함께 바칠 때 
대사를 받는 일반적인 조건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님의 지향을 위한 기도)을 지키는 한에서 전대사가 주어집니다!

한국 시간으로 매일 저녁 10시 (유럽 써머타임 적용)! 
10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3월 마지막 일요일까지 써머타임 적용이 안 되면 한국시간 밤 11시입니다!


아울러, 아래의 파일은 15년 정도 전에 구입했던 자비의 기도 (영문) CD입니다. 54분 정도 길이인데
같은 시간에 재생이 되도록 정해두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제가 없다면 한 번에 재생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이용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https://www.dropbox.com/s/bhpgtpnvashgijo/Chaplet%20of%20Divine%20Mercy.zip?dl=0


하느님 자비의 5단 기도 / 묵주를 사용하지만, 묵주의 기도가 아닙니다.

<a href="http://kr.radiovaticana.va/storico/2016/07/04/%ED%95%98%EB%8A%90%EB%8B%98_%EC%9E%90%EB%B9%84%EC%9D%98__5%EB%8B%A8_%EA%B8%B0%EB%8F%84/kr-1241926"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하느님 자비심을 구하는 5단 기도 (클릭!)</a>]]></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un, 16 Apr 2023 07:48: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 청년축제 교황님 특별 메시지]]></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1]]></link>
			<description><![CDATA[https://www.youtube.com/watch?v=ED7sqEnVh6Q]]></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Tue, 02 Aug 2022 07:31: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랍어권 메주고리예 복음화대회]]></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90]]></link>
			<description><![CDATA["아랍어권 메주고리예 열매 복음화대회 - 온라인" 

https://www.youtube.com/channel/UCjC83zHJJD7mXpxr2BAq5Ew/featured

찬미예수님, 유럽시간 5월 21일 오전 10.00부터 오후5시 오후 전례 직전까지  
장장 8시간에 걸친 "아랍어권 메주고리예 열매 복음화 온라인 대회"가 진행됩니다. 

아랍어권은 매우 넒고 신자들도 많습니다. 
이 대회는 메주고리예 본당 "라디오 미르의 공식 유트브 채널"에서 
동시통역이 생방송되오니 많은 신자들에게 알려주십시요.  
메주고리예 공식 유트브 채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주고리예 미르 미디어 KR ]입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해주십시오. 

https://www.youtube.com/channel/UCjC83zHJJD7mXpxr2BAq5Ew/featured

.]]></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at, 21 May 2022 13:5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연은 없다"]]></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89]]></link>
			<description><![CDATA["우연은 없다..." (2016년 9월 2일 메주고리예 메시지)

프란치스코 교황은 2022년 3월 25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봉헌하셨으며, 온 세계 주교들에게 함께해줄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

이 봉헌이 3월 25일에 거행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3월 25일이 1984년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러시아 축성 날짜와 같은 날짜라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성모님이 이 특별한 봉헌일에 메주고리예에서 마리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봉헌식이 성모 발현 시간과 동시에 거행되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1984년 3월 25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가 러시아를 성모님께 봉헌한 날에 메주고리예에서의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메주고리예의 성모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계획의 일부가 이미 실현되었으니 나와 내 천사들과 함께 기뻐하라..."

1984년 3월 25일은 첫 번째 메주고리예 발현 기념일인 1981년 6월 25일부터 메주고리예에서 1,000번째 발현이었습니다. 2022년 3월 25일은 1981년 6월 25일부터 14,833일 또는 40년 9개월이 됩니다.

40년 , 성서에 나오는 의미의 숫자.
9개월 , 잉태부터 출생까지.

메주고리예에서 성모님은 우리가 미래를 갖고 싶다면 참회하고 하느님과 화해할 것을 요청하셨습니다. 

2022년 3월 25일 봉헌식은, 전 세계 주교들과 함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봉헌 기념일이며, 성모영보 대축일이자, 매달 25일 메시지를 주시는 그 같은 날에, 성모님의 첫 발현으로부터 40년 9개월만에 메시지를 주시는 같은 시간에, 고해 예식을 시작으로 거행됩니다. 이는 이 세상을 위한 중대한 은총의 탄생을 위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at, 26 Mar 2022 07:33: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없으신 성모성심께 봉헌!]]></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88]]></link>
			<description><![CDATA[1984년 3월 25일, 교황님께서 티없으신 성모 성심께 러시아를 봉헌한 날입니다. 
오늘은 영적인 흐름 안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edjugorje.kr/?p=18682]]></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Fri, 25 Mar 2022 08:18: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국어권 메주고리예 복음화 대회 (10/30)]]></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87]]></link>
			<description><![CDATA[“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마태 7,76)라는 주제로 2021년 10월 30일 중국어권 메주고리예 복음화 대회가 라이브스트림 형식으로 열립니다. 시간은 유럽시간 오전 10:00부터 오후 5시 까지이며 곧이어 공동 전례 일정이 봉헌되고 성체강복으로 모든 일정을 마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서울시간 10월 30일 오후 5시- 자정)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괄호 서울시간)

10:00 (17:00)  복음화 대회 개막 / 메주고리예 성가 “평화의 모후께” ,인삿말과 기도
10:15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카톨릭 중국 신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 소개 및 메주고리예 소개
10:3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교황대사, 루이지 펫투조 대주교 기조강연

10:40  DORATHY LUI / 메주고리예에서 받은 은총으로 결혼생활을 살린 체험.
11:00 (18:00) P. MILJENKO ŠTEKO,   헤르체고비나 프란치스코의 작은 형제회 관구장, 유럽 작은 형제회 연합회장 / “마음을 다한 기도"
11:15 S. JANE SHENGYAN / 성소체험담
11:30 JAKOV ČOLO (야콥 촐로) 발현증인 / 체험담
11:40 CHIU (BOSTON, BERNICE, VELDA) 가정 / 메주고리예 방문체험.
11:45 CHRISTINA, DOMINIC LAU / 캐나다 중국어권 “메주고리예 센터 “설립에 대하여.
12:05 (19:05) MARIJA PAVLOVIĆ- LUNETTI (마리야 파블로비치-루네티) 발현증인 / 체험
12:15 ROBIN CHEUNG 부제 / 메주고리예 경험, 부제가 됨.
12:35 HUBERT LIEBHERR, 독일어권 메주고리예 센터장.
12:40 ORIOL VIVES, 스페인어권 “메주고리예 센터” 책임자.
12:50 FRA MARINKO ŠAKOTA, 메주고리예 본당 주임 “어떻게 기도 할 것인가?” 
13:00 (20:00) CHIN (PETER, LUCY, AGNES) 가족, 메주고리예 순례단 인솔자: 우리 생활 안에 머무는 메주고리예의 열매들.
13:20 IVAN DRAGIĆEVIĆ 발현증인 
13:40 사제 FRANCIS CHING, 성십자가회 수도사제: 메주고리예 순례단 지도사제 
13:50 HALINA IP:메주고리예 메시지를 통한 회개 체험
14:05 (21:05) DANKO PERUTINA,  헤르체고비나 작은형제회 관구  소속 마리아론 사제: 가정안에서 묵주기도의 중요성 
14:20 PIERRE LEONG,메주고리예 저녁 공동전례일정을 3시간으로 리모델링 기도 최초시작 :개인 회개 체험 .
14:40 YAU (CHEUK YIN, ANISSA, SCHOLASTIC, MAGDALENE) 가족의 체험 
14:50 SHERMAN LUK,  텃치밴드 창설자로 젊은 페스티벌과 본당에서의 성체강복 전파한 사람
15:15 (22:15) MARK CHEUNG:홍콩으로부터의 온 메주고리예 순례자 
15:20 사제 SLAVKO BARBARIĆ : 슬라브코 신부님의 홍콩과 마카오, 타이완 방문기 
15:30 ANTHONY CHAN : 미사, 마음을 다한 기도, 어떻게 마음을 다해 미사를 봉헌할 것인가
15:45 ANTHONY MAN :15년간 토론토에서 메주고리예 순례를 하는 회개의 여정과 그 열매들 
15:55 EMILY CHAN :음악을 통한 회개
16:05 (23:05) ANDREW CHENG: 성모님 덕에  살린 가정과 결혼 생활에 대한 체험
16:10 주교 JOSEPH HA CHI-SHING, 홍콩 보좌주교 : 마음을 다해 기도하기
16:30  PAOLO MA 부제: 성소체험 
16:45 P. PETER LEUNG: 홍콩 메주고리예 전파자 인터뷰
 
17:00 (00:00) 공동 저녁 전례일정: 묵주기도
18:00 (01:00) 미사
19:00 (02:00) 성시간, 성체강복  
대회 끝]]></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Fri, 22 Oct 2021 07:5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 스페인어권 복음화대회 생중계]]></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84]]></link>
			<description><![CDATA[http://www.youtube.com/watch?v=9ELIz0Jm7kY&amp;list=PLl6hyMYY77ce_deIHQ4nc0oDPUhH_IA3E

http://www.youtube.com/watch?v=wLk-paqD1Rg&amp;list=PLl6hyMYY77cfnyd3HymzfwdhhdetjOQZw

..]]></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un, 30 May 2021 02:01: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주고리예에서 교황님과 함께하는 묵주기도를]]></title>
			<link><![CDATA[https://medjugorje.kr/?kboard_content_redirect=683]]></link>
			<description><![CDATA[아래 남양성모성지에서 함께 바친 묵주기도와 같이, 메주고리예 본당이 5월 15일 담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메주고리예 본당에서 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메주고리예 본당에서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5월 성모 성월을 기하여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전 세계 신자들에게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 함께 로사리오 기도를 하자고 초대하셨습니다. 5월 한달 내내 전세계 30여개 성모성지를 차례로 돌아가면서 로사리오 기도가 봉헌되고 있고, 내일 (5월 15일)은 메주고리예 성모성지 차례입니다. 그래서 내일은 현지시간 저녁 6시에 로사리오 기도가 봉헌되지만, 메주고리예 본당에서는 특별히 오후 5시부터 묵주기도 전 행사가 시작이 됩니다. 이 전 행사는 유튜브 라이브와 medjugorje.hr 스트리밍(http://62.75.216.148/), 혹은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생방송으로 시청하며 함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메주고리예와 교황 성하와 함께'라는 기치로 메주고리예 로사리오 기도가 생방송으로 진행이 됩니다. 오후 5시부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교황청 대사이신 '루이지 뻬쭈토' 주교님이 참여하시고, 메주고리예 본당 주임 사제이신 '마링코 샤코타' 신부님과 마리아론 분야의 '당코 뻬루티나' 신부님께서 참여하십니다. 그리고 6시에 로사리오 기도가 진행이 되고, 전 세계가 참여하는 로사리오 기도로 인하여 미사는 특별히 저녁 7시에 봉헌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메주고리예 현지 저녁 5시, 6시, 7시는 
한국 시간으로는 5월 16일 자정, 새벽 1시, 2시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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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105/609ef5f9a68c03488007.jpg" alt=""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105/609ef5f9c0663832130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안젤로]]></author>
			<pubDate>Sat, 15 May 2021 07:14: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medjugorje.kr/?kboard_redirect=3"><![CDATA[믿음살이 마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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